필리핀 단기 선교를 마치면서(2)
장한국 목사 외 주사랑교회 7명 선교단원
수요일 밤 세부지역 교회 100여명의 주의 종들과 300명이 넘는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사모했다. 나는 요한계시록 22장 12절을,“I’ll come quickly”을 제목으로 말씀을 영어로 선포했다. 우리말로 설교를 간략히 핵심만 요약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올라 가셨습니다.
주께서 내가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놀라운 약속입니다.“보라 내가 속히오리라”요한계시록 22장 에서도 세 번씩이나 “내가 속히 오리라”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우리의 몸은 단지 우리의 집이다. 당신의 영이 실제당신이다.“Your spirit is real you.” 주님 재림 전에 대 환란이 있다. 만약 당신이 죽는다면, 만약 당신이 순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할 때, 다시 오실 때 데리고 오실 것이다. 주님이 당신을 신령한 몸으로 만드실 것이다.
주님이 신령한 몸을 입혀주실 것이다. 영적인 몸은 영광스럽고 놀라운 몸이다. 하늘에 속한 몸이다. 예수그리스도가 부활한 것 같이 순교한 성도도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할 것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중 하나인 요한이 밧모 섬에 있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증거 한 것 때문에 그곳에 있는 것이다. 요한은 영으로 주님을 뵙는다.
주님이 요한 곁에 서 계신다. 주님이 요한에게 말씀하신다. 이 요한계시록에는 두 가지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어린양의 혼인식이 있다. 흰 세마포를 입은 신부와 신랑 예수 그리스도의 혼인식이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흰옷을 입는다. 이 흰 세마포를 입은 자들은 계시록에서는 순교자들을 가르킨다.
즉 그리스도의 신부는 순교자들인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사탄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와 악한 자들은 형벌 받을 것이다. 또한 음녀 즉 배도하는 교회는 심판 받을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계12:11을 다 같이 읽읍시다.“그들이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거 한 말로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새명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또 계20:4절을 깊이 생각합시다.

“또 내가 보니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 받은 자들의 영혼들과 또 그 짐승이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이 살아서 즉 부활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통치하리라”
이것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을 믿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것을 지키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것을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사도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다. 이것은 새 예루살렘이다. 새 예루살렘을 소개하는데,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놀라운 거룩한 도성이다. 여러분과 나를 위한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여러분과 나를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새 예루살렘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절에“이리오라 내가 너에게 신부인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 주리라”요한에게 말씀하신다. 주님은 새 예루살렘은 오직 어린양의 신부라 하십니다.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은 거룩한 성,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그들은 대 환란을 통해 순교하였고 부활하여 영적인 몸을 입은 자들이다. 그들은 놀라운 몸으로 하늘나라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즐거워합니다.
새 예루살렘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를 말합니다. 우리는‘주 예수님 오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주 예수님 오시옵소서’아멘!
필리핀 현지에서의 요청에 따라 나는 3차 필리핀 선교를 2012년 1월중에 다시 세부지역의 주의 재림을 사모하는 주의 종들을 대면하여 요한계시록 10장 이후를 강론할 예정입니다. 영어로만 전하기에 표현에 다소 제한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것이 나의 연약 함이다. 나의 연약한 부분을 오직 성령님의 주권 역사에 의지할 뿐이다. 앞으로 필리핀 이 지역뿐만 아니라 더 넓은 영어권에 요한계시록을 증거 하여 많은 주의 종들과 성도들이 다시 오실 주님을 그리스도의 신부의 자리에 서 맞이하는 자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선교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부탁 드리 건데 하나님의 선교 (Missio Dei)에 기도로 동참해주시기 간곡히 바랍니다. 필리핀 단기선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