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호 목사 세주부협 제4대 대표회장 취임 가져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이하–세주부협)는 12월 16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드마리스에서 곽태호 목사 제4대 대표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를 갖고 본 협의회의 단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열어 화기애애한 자리가 되었다.

이날 서기 전진성 목사(실무회장)인도로 예배가 진행되고 실무회장 정성택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총재 이재갑 목사는 왕상 18:30~40절로“회고와 감사 그리고 소원 항상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직전 대표회장 이재원 목사의 이임사가 있었으며,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는 회원들과 합심하여 구호제창을 한 후 사업보고, 회계보고 등 지난 1년 동안의 경과보고와 본 협의회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제4대 대표회장 곽태호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으며, 직전 대표회장 이재원 목사는 신임 대표회장 곽태호 목사에게 취임패를, 대표회장 곽 목사는 이임하는 직전 대표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박수영 목사(강사단장)는 이날 자랑스런 부흥사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곽동식 목사(고문), 정기남 목사(자문/본지 대표이사)가 축사를 하고, 오선연 집사의 섹소폰 연주가 있었다.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의 광고에 이어 대표회장 곽태호 목사 축도로 마쳤다.

한편 대표회장 곽 목사는 취임사에서 감사를 전하면서 세주부협이 설립 7년차를 맞아 예수사랑 부흥사 협의회와 통합을 이루고 제4대 대표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감사하다고 말하고, 대내외적으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세계주영광부흥사협의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