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성 임찬미 목사 목회부문 대상 수상
한국부흥사협의회 2011 연말대상에서 14명이 각 부문대상 받아

한국부흥사협의회(이하–한부협/대표회장 정민철 목사)가 주최한 한부협 2011년 년말대상 시상식을 12월 23일(금)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구로구 개봉1동 남현교회(담임 이춘복 목사)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한부협 부총재 장창윤 목사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 대표회장 정민철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국제명성교회 북 찬양단의 연주가 진행되었다. 이어 상임총재 김원철 목사는 엡4:11~12절을 인용 “사명 따라 살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목회부문 대상은 정대성 목사, 임찬미 목사(광주 온누리찬양교회) 부부가 수상했으며, 선교부문 박명순 목사, 정원도 전도사, 전대박 전도사, 전도부문 이교웅 목사, 언론부문 이재환 기자, 이춘숙 기자, 백현우 기자, 찬양부문 김동화 전도사, 송정숙 전도사, 기도부문 오연실 전도사, 봉사부문 김형숙 전도사, 강귀숙 전도사 등이 수상했다.

이날 대표회장 정민철 목사는 한 해를 마감하면서 2011대상시상예배를 드리게 되었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또한 항상 주님의 사역이라면 변치 않고 흔들림이 없이 깊이 뿌리를 내려 충성을 하는 자들을 선정하여 각 부문의 대상을 시상하게 되어 이 좋은 날 수상자 모두를 축하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강한 손에 붙들리어 쓰임을 받는 훌륭한 주님의 사역자들이 되길 바라며, 좋은 소식을 전하고 자 하는 사람, 머뭇거리지 아니하고, 제자리에 안주하지 아니하고 오직 앞을 향하여 나아가는 사역자들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또한 정 대표회장은 새해 2012년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로서 가슴 속에 십자가의 흔적을 가지고 성령의 불을 태우며 일어나서 빛을 발하는 위대한 사역자, 동역자들이 되어 달라며, 수상자들과 참석한 모든 내빈들과 가족들을 향해 감사로서 인사했다. 
목회부문 대상 수상 정대성 목사 임찬미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