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부흥사회 제1기 연수교육 가져

경인부흥사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장창윤 목사)에서는 5월30일 오전 10시 서울 구로구 구로 5동 소재 열린찬양교회에서 서울찬양신학연구원, 웨신총회부흥사회, 한국기독교찬양치유협의회, 대표회장의 총망받는 기독문화신문 후원으로 제1기 부흥강사 연수교육을 가졌다.
연수교육에 앞서 사무총장 김영중 목사 인도로 1부 개강예배가 시작되어 기획처장 곽영민 목사가 기도를, 연수생 정원도 전도사가 특송을 하고, 대표회장 장창윤 목사는“부흥사의 관점”이란 주제로 설교한 후 축도로 마쳤다.

이날 대표회장 장창윤 목사는 부흥회 기본상식과 실제에 대해 강의하면서 1.부흥회와 교회를 구분하라, 2.부흥회 설교와 목회설교를 구분하라, 는 등 부흥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흥사의 자질은 시작과 동시에 찬양과 기도로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라는 것이다. 또한 말씀을 짧게 전할 것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획처장 곽영민 목사는 강의를 통해“성공적인 부흥회 인도법”이란 주제로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기도이며, 집회 장소의 영적인 분위기를 잘 파악할 것과, 강단에 올라서자마자 청중을 사로잡으라, 설교 전 찬송을 2곡정도 부른 후 통성기도 시켜라, 가급적 빠른 찬양을 하라는 것이며, 설교 시 분위기 전환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설교의 핵심을 잊지 말고 시간 안배를 잘하라, 며 강의했다.

이어 창창윤 목사는 3강에서 부흥회와 반주기 사용법과 그 밖에 부흥사가 갖추어야 할 것들을 설명하고, 이어진 4강에서 신언창 목사(웨신총회 총무)는 참된 부흥의 의미와 부흥사의 자질에 대해 강의했다.

신 총무는 1.부흥 역사의 시작과 흐름을,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성장과 역사/한국교회의 성장과 부흥운동(부흥회)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은 어떠했는가? 를 설명하고, 2.부흥의 참된 의미에 대해서, 열강 했다.
이날 대표회장 장창윤 목사는 제5강에서“연합성회의 순서관리의 중요성을 지적하면서 특히 연합성회는 각자의 파트를 종합하여 작품을 이루어야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창윤 대표회장은 축도자는 그날 설교자의 설교 내용의 맥과 연결 시켜서 대지 정도의 내용과 연결 시켜서 축도할 것과 축도 후 기도 전에 광고를 하면 진행의 맥이 끊어지기 때문에 축도 이후에 바로 기도로 들어갈 것을 강조했다.

CJTN방송 지저스타임즈 (jtpress@hanmail.net)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