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영적으로 가장 훌륭한 품성 중에 하나입니다.
순종은 작은 자기의 뜻을 넘어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경을 뜻합니다.
순종은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길입니다.
십자가는 순종의 극치이며
순종을 통하여 이룩된 구원의 길입니다.
누가 감히 순종의 길을 갈 수 있겠습니까?
그 길은 하늘의 뜻을 발견하고
자기를 초극한 이가 누리는 자유의 길입니다. <연>
<산마루설교 “들음 온유 순종” 중에서,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의를 위해서라면
박해라도 견디십시오.
천국을 얻게 됩니다.<연>
*사진-짤즈부르크에서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