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작가에세이

懺悔(참회)

지저스타임즈·2017.12.19 19:00

懺悔(참회)

손 가각상 곽완근 목사 작품.jpg

주님! 주님에 대한 저의 사랑은 입술의 헛된 고백에 불과했던 모양입니다.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너무나 많고, 허구한 주님의 은혜를 잊은 살아가는 저의 모습이 너무나도 한심하고 싫습니다.

 

결코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았는데
결코 이렇게 살아서는 되는 건데위대한 사람이 되거나 엄청난 사역을 감당 할만한 주제는 되어도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사람이고 싶었는데 한해가 가도록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같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그리고 더이상 헛된 고백이나 회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은혜를 내려주십시오.


손가락 조각상과 칼럼 곽완근 목사(공주 두란노교회)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