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교선, 공주교도소 수용자 위한 공연 가져
공주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새생명희망학교 수료식 거행
제 53회 법무부교정기독선교연합회 전국 순회예배가 충남 공주시 소재, 공주교도소(신경우 소장)에서 있었다. 1부에서 법무부교정기독연합선교회의 교도관으로 구성된 두드림 찬양단의 찬양과 경배가 있었으며, 공주교도소 소장이 신경우 집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2부로는 공주교도소 선교회장 오재천 집사의 인도로 전성길 목사(공주중앙성결교회)가 대표기도를, 이만호 장로(광주교정청선교회장)가 성경봉독을, 공주중앙장로교회 성가대의 찬양과 포스헵시바댄스선교회의 특별공연으로 몸 찬양을 가졌다.
이날 교정교역자연합선교회 회장 김성기 목사(대전세계로교회 담임)는 고린도전서 6:19~20절을 중심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다같이 하나님의 자여요, 백성이기 때문에 옥에 갇혀 영어의 상태로 있는 사람이나, 교도관이나 다같이 하나님 앞에서는 같다”고 했다.
그러므로 이제는 우리의 정체성을 하나님 앞에서 찾고 한 영혼을 소중하게 여기고 주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헌금송은 공주교도소 수용자 성가대의 찬양과 CCM가수 박찬미의 YOU RAISE ME UP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헌금기도로 청주교도소 선교회장인 이덕윤 장로, 합심기도에 법교선 수석부회장인 노정수 강도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법교선의 발전과 교정시설 복음화와 공주교도소를 위해 했다.
특히 이날 특별한 행사에서 공주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새생명희망학교 수료식을 거행하고, 새생명희망학교는 수용자들에게 13주 동안 집중적인 성경공부와 인성교육으로 출소 후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살 것인가를 가르치며 13명의 수용자가 수료했다.
이어 공주대학교 서만철 총장이 축사를, 법교선의 김영식 회장은 그동안 공주 교도소에서 헌신적으로 동역한 진상선 목사(공주중앙성결교회) 최영호 목사(빛과 소금의 선교회) 임금순 목사(샘선교회)에게 감사패를 증정한 후 범선교 지도목사 김봉래
축도는 법교선 김봉래 목사가 축도를 하고, 3부로는 무령왕릉 및 국립공주박물관 등 관광지 탐방을 갖고 마쳤다.
포항에서 이기학 기자(본방 포항 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