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국민조찬기도회, 결의문 및 성명서 발표

국민일보 CCMM빌딩 1층 코스모스 홀에서 지난 6월22일(금) 오전7시 제26회 국민조찬기도회가 개최됐다.
예수군사사관학교장 정광재 목사 인도로 1부 예배가 진행되고 방정규 목사(호산부흥선교협 대표회장)가 기도를, 황귀례 목사(부평 사랑의집교회/노인복지센타 원장)가 다니엘서 5:24~29절을 봉독하고 두나미스선교단의 특송에 이어 고충진 목사(세계복음화 총재)는“하나님의 저울”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장대수 목사, 전하라 목사, 오연달 목사 등 그 외 특별기도가 진행되었다.

이어 원덕희 목사(엘리바스 부흥선교협 대표회장)의 사회로 2부 순서가 진행되었고, 국민일보 사목 이동규 목사의 인사가 있은 후 신소걸 목사(국부협 실무회장)의 결의문 낭독과 김인순 목사(세계복음화총괄본부장)의 성명서 발표가 있었다.
아울러 이원박 목사(글로벌대학교 학장), 장질수 목사(기선협 대표회장) 등이 격려사를, 김병호 목사(세계복음화 대표본부장), 장사무엘 목사(한국영성부흥협 대표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박창운 목사(국부협 사무총장)의 광고를, 김청원 목사(마하나임부흥선교 사무총장)가 “국민일보 최강신문/문서선교 민족구원”을 구호 제창하고, 박만규 목사(국민문선협 대표회장)축도에 이어 강창훈 목사(온누리부흥선교협 사무총장)의 조찬기도가 있었다.
이날 제26회 국민조찬기도회는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주최와 국민조찬기도회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