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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서울역 노숙인들과 예배드리는 윤요셉 목사

지저스타임즈·2011.10.06 18:28

            서울역 노숙인들과 예배드리는 윤요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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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모리아교회 윤요셉 목사
, 그는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소재 즉 서울역 11번 출입구 앞에서 우회전 하여 새꿈공원 앞에 자리한 가장 적은 2~3평 남짓한 좁은 공간 모리아교회를 설립하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굶주린 자들에게 생명의 양식과 빵을 나누어주며 나눔의 목회를 하고 있다.


 적은 교회이지만 매일같이 어김없이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은혜로운 찬송이 울려 퍼지며 영혼을 깨우고 살리는 설교가 노숙자들의 심령 속으로 파고든다. 기성교회들처럼 새벽기도회와 주일예배, 수요예배 등 어김없이 모여들어 찬송과 기도로 말씀을 묵상하며 노숙인들 심령 밭에 성령의 불을 붙이고 있는 윤요셉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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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남루한 옷차림이요 목욕한지가 얼마나 됐을까 땀에 절어서 냄새는 나지만 그래도 노숙자들의 입술을 통해 찬송과 기도소리가 나오고 아멘하면서 말씀을 받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기만 한 천사들이 따로 없다
.


 모리아교회 담임 윤요셉 목사는 노숙자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영혼구원의 중요성에 대해 송아지의 각을 뜨듯이 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말씀을 전하는 모습이 정말 기름부음 받은 사명자임을 알 수 있다. 서울을 비롯해 도시, 농촌, 섬 지역에 이르기까지 십자가가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 이 시대가 아닌가하지만 영혼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주의 종이 보이질 않는 이 시대에 비록 2~3평 밖에 안 되는 쪽방교회에 당신이 진짜 목사라며 찾아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 노숙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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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집고 앉자야 불과
20여명 좁아서 들오지 못하고 차가 오고가는 도로 위험하지만 예배당에 들어오지 못한 노숙자들은 길바닥에 앉아 윤요셉 목사가 전하는 찬송을 따라 부르고 함께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한다. 그리고 설교를 들으며, 아멘아멘 한다. 이날도 교회 안팎으로 예배를 들이는 노숙자들은 40여명이 넘는다.


 수요일 오후 2시 윤요셉 목사는 로마서 13:1~14절을 봉독한 후올바른 신앙 자세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윤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삶을 가질 것을 전하면서 구원의 확신과 믿음에 관해 설명하면서 참된 신앙생활을 하는 자만이 영원한 세계 천국을 간다며 열정을 다해 설교를 한다귀한 사역자임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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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는 모리아교회를 소개하는 주보를 읽어 보았다
. 내용인즉 성경대로 믿고 전하는 교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교회, 참된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 예장 합동 측, 중부노회에 소속된 교회요 신앙의 정통성을 가지고 진정한 성령운동과 제자훈련을 통하여 진리수호와 이 시대 참 복음전파에 함께 힘쓰는 주님과 성도들의 교회라며 목적이 분명하고 비전이 있는 교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권창희 박사(집사)는 설교 후에 노숙자들을 위로하며 격려했다. 한편 예배를 마친 후 노숙자들에게 라면과 음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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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의 식사를 제공하고 자원하여 봉사활동을 원하는 분은
교회전화
070-8113-0191 휴대폰 010-8966-1180(모리아교회 담임 윤요셉 목사)으로 상담해 주세요
E-9191joseph@naver.com    9191joseph@hanmail.net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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