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문화

GOODTV 특집다큐 ‘고독한 황혼에 물들다’

지저스타임즈·2020.12.15 00:38

GOODTV 특집다큐 고독한 황혼에 물들다

14일과 15일 연속방송


20201214.jpg

GOODTV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고독한 황혼에 물들다‘. GOODTV


노인, 청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다
국민 6명 중 1명이 65세 이상, 독거노인 150만 가구. 인생의 끝자락에서 외로움을 이겨내고, 행복한 황혼을 맞는 길은 무엇일까.

GOODTV가 외로운 노년의 삶에 찾아온 청년들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게 된 독거노인들의 얘기를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특집다큐 2부작 고독한 황혼에 물들다는 각기 다른 이유로 혼자 사는 독거노인 3인방이 외로움을 능동적으로 이겨내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찾아나서며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다. 청년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독거 노인들이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보여줌으로써, 행복한 황혼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홀로 지내는 교회 권사님은 청년 룸메이트를 맞이하고, 멋쟁이 법학도는 옥탑방에서 혼자 먹던 밥상에 청년을 초대한다. 강남의 부잣집 사모님이었지만 이제는 외로이 유기견 보호소를 이끌던 소장은 봉사활동을 나온 청년과 일상을 공유하기 시작한다. 그동안 단절됐던 세상과 새로운 소통 창구를 열기 위해 어르신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독거 16년차 법학도 주광춘 씨는 세상 속에 나아갈 용기가 생겼다이 인연이 끝나지 않고 계속 됐으면 한다는 진심을 전했다. 트로트 가수 아리 씨와 특별한 동거를 시작한 유경희 씨는 찬양도 부르고, 트로트도 부르며 기쁨을 되찾아 정말 좋았다자존감도 확실히 높아졌다고 말한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이 시대 독거노인들의 외로움과 삶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함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인생조언도 이어진다

 

살아온 환경과 세대가 다른 청년과 노인이 펼치는 좌충우돌 <빛나는 황혼 맞이하기 프로젝트>! 과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어르신들과 따뜻한 손을 내민 청년들의 소통은 이뤄질 수 있을까. 언젠가는 황혼의 시기를 맞이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다큐멘터리 고독한 황혼에 물들다‘ 12부는 14일과 15일 저녁 7, GOOD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이번 특집다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제작지원사업 공공기획 우수프로그램 단편부문에 선정되어 제작됐다.

 

GOODTV 방송은 KT Skylife 193, IPTV(KT 234, SK 303, LG U+ 273), 케이블TV(CJ 헬로비전323, 티브로드 224, 딜라이브 303, HCN 545, 남인천 406, 하나 172, gcs푸른 703, 울산중앙 208, 충북 191, 금강 797) 및 홈페이지(www.goodtv.co.kr)GOODTV 애플리케이션,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