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작가에세이

주님의 향기가 되어

지저스타임즈·2019.03.17 18:45

DSC_1565ax.jpg
성경은 우리에게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서 무슨 아름다운 향기가 날 수 있겠습니까?

썩고 추악한 냄새가 날 뿐이겠지요.

그러나 순전한 나드보다 더 진하고 향기로운 주님이 우리안에 계시니 우리가 철저하게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드러내면 우리들에게서 나타나는 냄새가 나의 냄새가 아닌 주님의 향기가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로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난향천리(蘭香千里)라는 말이 있습니다.

진하지 않은 난의 향기가 천리를 가듯이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림으로 온 집안에 향기가 가득 했듯이 우리들의 자아가 깨어짐으로 온 세상이 주님의 향기로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