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월 가정예배 |
| 작성일[2008/01/04 00:09:57] |
![]() |
(사진) 평택 성도교회 권세능목사 01월 01일 / 찬송:494장 성경:빌3:7-14 제목:푯대와 전진 서론: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표대를향하여 상를얻기위해 달려야 합니다. 첫째: 예수께 잡힌 바 된 것을 잡으려고 달려갑니다 둘째: 앞에있는것을 잡으려고 달려 갑니다. 셋째: 부름의 상을 잡으려고 달려 갑니다. 결론: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처럼 우리는 한달란트 받은 종과 같이 안일한 신앙 곧 소극적인 신앙생활을 하고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들은 앞을향해 적극적으로 달려야 하는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을 향해 달려가는 성도들에게 주님은 칭찬과 더불어 더많은것을 맡기십니다.
01월 02일 / 찬송:377장 성경:사6:1-13 제목:주님의 일꾼 웃시야 왕은 유대 역대 왕들 가운데 현군으로 52년간이나 그 백성을 잘 다스린 임금입니다. 그런데 그 임금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런 때에 청년 애국자 이사야가 성전에 예배하러 갔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은 온 땅에 충만하도다”이 하늘의 음악을 들은 것입니다.높고 높으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우리도 이 하나님을 먼저 보아야 되겠습니다. 그후에 위로 부터 한 음성을 듣고 이사야는 기다릴 수가 없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 주세요. 그는 사명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일꾼을 찾으십니다. 우리 가정 모두가 하나님의 진실한 일꾼으로 나서지 않겠습니까.
01월 03일 /찬송:427장 성경:빌4:4-13 제목: 능력있는 사람 우리는 새해에 새로운 축복을 기원합니다. 미래에 무슨 일을 당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그러나 무슨 일을 당하든지 그것을 바로 당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염려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물론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할 때 자기의 권력을 과신하고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릇된 사상에 사로잡혀서 인간만능론을 주장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기 자신은 오직 할 수 없는 죄인의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오직 내게 능력을 주시는 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말하는 겸손한 신앙의 고백입니다.기록대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자족의 생활이 가능하다 하는 뜻입니다. 자기의 사명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는 복음 전파가 일생의 사명이었습니다.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바울은 문자 그대로 가지가 포도 나무에 붙었습니다.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주시는 가운데 모든 것을 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일군을 부르고 있습니다. 패배자가 되지 말고 주 안에서 만능의 인물이 됩시다.
01월 04일 / 찬송:340장 성경:히11:7-11 제목: 믿음과 일상생활 우리가 새벽에 일어나면 먼저 전기불을 켭니다. 기술자 외에는 전기에 관한 모든 원리를 알지 못합니다. 전기가 무엇이며 어떻게 전기 에너지가 밝은 등불이 되는지 깨닫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그러나 그런 지식이 없을지라도 우리는 그저 믿음으로 전기불을 켭니다. 전기의 혜택을 받습니다. 일종의 믿음의 행위입니다. 자동차를 타는 것도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는 것도 역시 그러합니다. 그 원리를 다 깨닫지는 못하나 그저 조종사를 믿고 먼 여행을 합니다. 어떤이는 말합니다. 나는 먼저 알아야 믿겠습니다. 물론 좋은 태도입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하여보면 우리 지식이란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지식으로만 살고자 하면 세상을 살 수 없다는 점도 깨닫게 됩니다.
01월 05일 / 찬송:377장 성경:눅11:1-13 제목:예수의 기도생활 마가복음에는 예수님의 기도생활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일찍 일어나 먼저 기도하러 한적한 곳으로 가셨습니다. 사람을 만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만나셨습니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또 이런 기록도 있습니다. .”그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한 후, 종일 가르치고 병 고치고 일하시고 무리들을 보내고 제자들도 먼저 배에 태워 다른 언덕으로 보내시고 홀로 기도했습니다. 말하자면 하루의 생활을 마치고 아버지께 다시 돌아와서 하루의 일을 보고했습니다. 하루의 생활을 하나님 앞에서 셈하신 것입니다. 이 두 성경 귀절에서 우리가 꼭 배울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기도와 일을 꼭같이 힘쓰셨다는 점입니다.
01월 06일 / 찬송:330장 성경:막3:1-6 제목:마른손의 회복
예수님은 언제든지 안식일에는 일찍 예배당에 가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모인 가운데, 한편 손 마른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때 회당에 예수님이 들어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 오른손을 고치기 위해 회당에 들어왔다고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지체 중에 보배롭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손은 얼마나 보배로운지 알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람을 불쌍히 여겨 그가 그가 왔을 때 손을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손을 과 봉사의 상징입니다. 우리 가정의 손을 어떤 일과 어떤 봉사를 합니까? 힘 있는 손입니까? 또한 손은 기도를 상징합니다.성도가 교제할 때도 이 손을 씁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야고보와 베드로와 요한 둘이 나아와 바나바에게 악수를 하였으니”라는 말씀처럼 성도의 가까운 교제를 상징합니다. 우리 가정은 이러한 손들이 혹시 마르지 않았습니까? 한 분이라도 손이 마른 사람은 예수님께 손을 내미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새로운 은혜와 새로운 능력을 주시며 쓸 수 있는 손으로 회복해 주십니다.
01월 07일 / 찬송:262장 성경:잠27:1 제목: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옛날 헬라나라에 더베라는 도시가 있었습니다. 그 도시의 주권자 이던 알키아스는 어느날 저녁 큰 연회를 배설하고 그 나라의 귀족과 귀한 손님들을 많이 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노래하고 춤추는 여자들이 대 연주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에 어떤 분이 편지가 들은 봉투 하나를 그 왕에게 드리니 ‘오늘은 향락의 저녁이니 사무는 내일 보아야지’하며 그 봉투를 열지도 아니하였습니다. 그 왕은 조금 후에 여자 댄서로 변장하였던 모반자에 의하여 참살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편지는 이러한 음모를 알리는 편지였다고 합니다. 극단적인 실례이나 큰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삶에 있어서 물론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고 경영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미루어서는 아니됩니다. 오늘에 꼭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일 내일 하며 미루다가 일생을 허송세월하는 이들이 적지 아니합니다.
01월 08일 / 찬송:401장 성경:딤전1:12-20 제목: 인생항로 사도바울이 로마를 향해 갈 때에 그레데 섬 근방에서 큰 폭풍우를 만나서 그의 탔던 배가 열 나흘 동안이나 지중해에 표류하다가 마지막 밀레섬 앞에서 파선이 되고 겨우 인명만 구조된 기록이 사도행전에 있습니다. 이와같은 일은 옛날 뿐 아니고 오늘날에도 계속하여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바다 밑은 파선의 잔물로서 덮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파선의 잔해로 항해가 곤란한 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항로란 말을 사용합니다. 우리의 행선에도 물론 목적이 있습니다. 곧 하늘의 항구를 향하여 우리는 배를 탄 것입니다. 배가 항해하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작은 강은 사람의 힘으로 노를 저어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 바다는 건널 수 없습니다. 먼 대양을 건너가는 배는 여러 돛을 달아 바람의 힘을 빌어 대양을 건너는 것입니다. 항해에 가장 필요한 작은 기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침반입니다. 이것으로 배가 옳은 방향으로만 계속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생항로를 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나침반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곧 양심인 것입니다.이것이 우리 삶의 방향을 지시해 줍니다.
01월 09일 / 찬송:456장 성경:마7:7-20 제목:두길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으리라 내가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으니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누가 앞에나 이 생명과 사망의 두 길이 있습니다. 중간 노선은 없습니다. 내가 생명의 길로 가지 않으면 멸망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또 인생 항로는 통로입니다. 한번 가고는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길을 한번 잘못 들면 망하고 맙니다. 우리 가정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좁은 길로 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일정한 목표가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예수님의 마음, 인격,성품, 생활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계시는 그곳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매일 매일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생활을 하려면 먼저 나를 이겨야 합니다. 또 범사에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좁은 길입니다. 바로 극기와 절제를 의미합니다. 우리 가정이 매일 기도를 드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이 길만이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01월 10일 / 찬송:360장 성경:눅19:1-10 제목:회개와 보상
삭개오는 여기 기록한 대로 세리장이요 부자라고 합니다. 그때에 세리가 일반 국민에게 천대를 받은 것은 로마인 아래에서 관리가 되어 유대인의 돈을 착취하여 외국 정권에 바치는 까닭입니다. 그리고 민족적으로 볼 때 반역자요,종교적으로 볼 때에도 배교자로 인정받게 됩니다. 그래서 흔히 세리는 죄인이라고 신약에 나타나는데 거의 창녀와 같은 천대를 받았습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요, 부자라고 하니까 그런 자리에서 돈을 모은 만큼 불의한 재물이 많을 것이라 짐작됩니다. 여기 본문 말씀은 삭개오의 고백입니다. 그는 참으로 회개하였습니다. 우리가 죄를 깨달았을 때 죄에 대해서 무서워합니다. 죄를 깨닫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공포심만으로는 회개는 아닙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여기 삭개오가 절반은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겠다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단순히 불쌍해서가 아니라 정신적인 면, 도덕적인 면에 있어서 내 죄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친것은 명예적으로나 어떤 면으로든지 갚아 주려는 참된 회개입니다.
01월 11일 / 찬송:28장 성경:창12:1-3 제목:복의 근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복의 원천으로 만들기 위해서 먼저 모든 우상을 섬기는 세상에서 완전히 떠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또 아브라함은 거기에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놀랄만한 일은 옛날 4천년 전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말씀이 오늘날에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아브라함 자손은 큰 민족을 이루었습니다. 특별히 영적으로 그의 믿음의 자손은 하늘의 별과같이 많아졌습니다.
복의 근본이 되는 생활은 부름을 듣고 성별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일생토록 순례자의 생활을 계속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성경에 기록한 대로 하나님이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언제나 바라보면서 떠났습니다. 히브리 저자의 말대로 사실은 갈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서 나간 것입니다. 글나 그는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 아브라함의 생활에서 우리 가정은 배울것이 있습니다. 변하는 환경과 변하는 시대에서 어디서나 변치 않는 제단을 쌓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순례자이지만 우리 생의 목표는 현세가 끝이 아니라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01월 12일 / 찬송:258장 성경:마4:12-25 제목:사람을 낚는 어부 그물을 바다에 던지는 시몬과 그 동생 안드레를 만나서 부르신 말씀입니다. 신앙생활은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는데서 시작됩니다. 신앙생활에 온전히 들어온 사람은 그 하나하나가 자기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또한 되는 것입니다. 온전히 과거의 생활을 청산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생활은 먼저 성별로써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목적은 어부를 만들어 이 죄악의 바다에 빠져 가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불렀습니다. 여기에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그물로 생각하십니다. 여러가지 방법보다는 큰 수확을 가져온 것은 개인 전도 방법입니다. 빌립이 예수를 만난 다음에 한 것이 자기의 친구 나다나엘을 만나 그를 예수께로 인도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때때로 개인 전도를 했고 이 전도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개인 전도는 반드시 열매가 있습니다. 전도하는 방법을 모르면 일단 전도하는 가운데, 전도방법을 배우고 경험을 배우고 기회를 배우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영혼을 구하는 것은 역시 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정은 전도하는 가정으로 일어서야 되겠습니다.
01월 13일 / 찬송:487장 성경:히12:1-13 제목:벗어버리자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해야 할 일 몇가지를 말씀하여 주십니다. 첫째는 벗어 버릴 것이 있습니다.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는 인내로써 경주장을 달리라고 하였습니다. 꾸준히 피곤하다고 주저앉지 말고 계속해서 달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세째는 “신앙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바라보면서 “달리라고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이 가운데 첫째 교훈만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무거운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간략하게 말하면 불필요한 중량을 제거하라는 말입니다. 경주장에 나가는 선수는 체중조절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벼운 옷, 가벼운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그것은 꼭 죄는 아니지마는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고 짐이 되는 모든 것은 벗어 버려라”하는 뜻입니다. 신앙생활에 해가 되는 친구,서적,음악이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교훈을 마음에 새겨 건강하게 잘 달리는 것 신앙의 경주자가 되어야겠습니다.
01월 14일 / 찬송:543장 성경:골3:1-17 제목: 사람과 그 생각 시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즉 불이 붙었다는 말입니다. 생각을 깊이 또한 오래 하면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결국은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게 됩니다. 이것은 좋은 생각도 그렇고 나쁜 생각도 그렇습니다. 모세는 시내 광야에서,엘리야는 호렙산에서 깊이 하나님과 자기 민족에 대한 문제를 생각했습니다. 세례 요한도 광야에 오랫동안 묵상했습니다. 바울도 아라비아에서 3년 동안 묵상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그들은 마음이 뜨거워졌고 큰 구원의 역사를 이룩한 것입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을 깨끗이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엄하게 경고합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에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이런 것들은 마음에서 죽여야 합니다. 위에는 누가 계십니까?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하늘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식사 할 때에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것이 그런 까닭입니다.
권세능 목사 약력 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인터넷방송 신문 이사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대학교 졸업 총신대학교 대학원 말씀사랑운동본부 대표회장 성도교회 담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