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칼럼 죄가 감추어져 있어도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지저스타임즈·2024.08.31 11:21 가 - 가 + 인쇄 공유 이 순간까지 죄가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졌다할지라도’ 자신은 그 죄를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도 알고 계신다.! 또한 그 죄는 반드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 죄를 속히 자백해야 한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이전글어름 냉수 같아서 다음글추석 발행인 인사 말씀 관련 기사 발행인칼럼 새롭게 출발하는 새해 발행인칼럼 2026년 새해 그리스도인의 소망! 발행인칼럼 중추가절 그리스도의 복이 넘쳐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