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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지저스타임즈·2026.02.14 11:02

네 태양, 네 달도 더 이상 지지 않으리

(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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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60:14에서 주의 거룩한 도성, 주의 시온은 계 21:9,10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인 어린양의 신부를 계시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 20절의 네 태양은 그리스도 신부의 태양, 즉 그리스도 신부의 남편인 신랑 예수를 가리킵니다. 이 신랑 예수는 종말의 때에 세우신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은 우리로 그 교회로 이끌어서 우리에게 먼저 하늘나라에 날 위해 예비하신 큰 영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광 받게 하시려고 진리의 말씀을 주셨으니 곧 첫째 부활의 진리입니다.

 

그 주님은 그의 오른손으로 일곱별을 붙잡고 있으니 이는 일곱 금 촛대 교회 사자요, 또 그 사자를 통하여 이기는 자들을 세우시기까지 주님의 오른손으로 붙잡고 끝까지 승리케 하시고 결국은 하나님 보좌 우편의 영광의 자리에 주님과 함께 앉게 하실 것입니다. 이 주님이 곧 네 태양이요, 이분이 곧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계 3:12에 이기는 자는 천년왕국 성전의 기둥이 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함은 과거에 나간 적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하늘나라의 엄청난 영광을 내게 주시는 영생의 말씀이 있사온데 내가 어찌 나가리이까? 설령 나를 내쫓는다 해도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네 달도 더 이상 네게서 물러나지 아니하리라. 보편적인 율법이나 하나님 계명을 달로 상징합니다만 네 달이라는 특정한 이 달은 그리스도 신부에게 해당된 율법, 계명임을 가리킵니다. 이는 자유하는 온전한 법(1:25)이 됩니다.

 

즉 계 12:1의 해 입은 여인이 달을 발로 밟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율법에 매이지 않고 오히려 신부 성도를 온전케 세우는 영법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율법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네 달은, 즉 그리스도 신부에게 있는 율법은 사랑의 법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범죄 함이 드러났어도, 그리하여 책망과 징계가 따르더라도 이를 하나님이 자신을 너무도 사랑하므로 주신 책망과 징계이다라고 받습니다. 채찍과 몽둥이로 쳐서라도 나로 첫째 부활의 영광을 주시려는 역사입니다. 그리하여 오히려 기뻐하고 감사 하는 것이 곧 네 달입니다. 이일이 다 완성되면 우리로 새 하늘 새 땅 되게 하시어 다시는 네 슬픔이 없으리라. 그리고 새 예루살렘 된 네게 어린양이 영원한 빛이 되리라. 할렐루야!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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