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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641- 주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리라

지저스타임즈·2026.02.07 09:48

주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리라

(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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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빛, 달빛, 네 빛과 영원한 빛 등이 본문에 많이 나오지만 주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리라. 태양이 더 이상 낮에 네 빛이 되지 아니할 것이다. ‘더 이상이라 하였으니 종전에는 태양이 낮에 빛이 된 적도 있고, 달빛이 밤에 빛이 된 적도 있다는 말씀입니다. 태양은 창1:14-16에서 오직 땅만을 비추라 했으니 이는 태양이 바다나, 달이나, 다른 별들을 다 비치는 문자적 태양과는 다른 것입니다. 여호와는 해라고 하신 바와 같이 하나님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빛 비추시는 것. 즉 하나님 말씀으로 살게 함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더 이상 네 빛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는 특별하게 그리스도의 신부 된 너이다. 그러므로 네 빛은 신부 되게 하는 말씀이요, 신부 된 성도에게 합당한 차원 높은 하나님 말씀을 가리킨다. 이는 유두고 청년이 3층에서 떨어진 것처럼 구원의 복음으로 시작하는 데서 3층 같은 영광의 복음과 영원한 복음이 신부 되게 하는 말씀이요, 이것이 네 빛이다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태양이 낮에 네게 비치지 아니하리라. 또 밤에 달도 더 이상 네게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도 마찬가지로 신부 성도의 차원에서의 달 같은 어두움의 빛이 더 이상 필요치 않다는 말씀입니다. 즉 그리스도 신부에게는 옛 계명이 아닌 새 계명이 되었고 법적 신앙의 육체를 정결케 하는 계명이 아닌 영적인 법의 새 계명이 됐음을 계시합니다. 오직 주께서 네게 영원한 빛이 되리라. 신부인 네게는 신랑 예수만이 네 빛이 되리라. 신랑 예수님의 말씀, 즉 영광의 복음과 영원한 복음이요, 구체적으로는 첫째 부활의 진리요. 주 재림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즉 한마디로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곧 너의 빛이니라. 즉 우리를 환란 날에 순교 제물로 바치게 하여 첫째 부활시켜 주 재림 시 혼인 잔치에 들게 하시는 그것만이 너의 영원한 빛이라. 그리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라. 영광중에 재림하시는 주님과 함께 흰 세마포 옷을 입은 너도 함께 강림하리라. 그때 너를 의롭게 하리라(60:21). 둘째 사망의 해까지 제해 주시리라.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아버지의 유업을 상속받으리라.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라. 할렐루야!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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