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목회자칼럼

“청년의 마음으로 다시 꿈을 꿉시다”

지저스타임즈·2018.12.28 16:27

“청년의 마음으로 다시 꿈을 꿉시다”

지저스타임즈 사장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담임)

4 사장 소진우목사(예복교회).jpg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무도 살아보지 않은 아무도 걸어보지 않은 그런 새해가 우리 모두에게 허락되었습니다. 혹시 65세가 청년, 75세가 중년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유엔(UN) 새로운 연령을 구분하고 인류의 체질과 평균수명 등을 고려해 생애주기를 5단계로 나누었다고 합니다. 기준에 따르면 0~17세는 ‘미성년자’, 18~65세는 ‘청년’, 66~79세는 ‘중년’, 80~99 ‘노년’, 100 이후는 ‘장수노인’이랍니다.

 

지져스타임즈 가족여러분은 2019년도에 청년입니까 중년입니까?

요즘 언론보도에 의하면 청년 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최근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를 넘어서 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5포세대’, 여기에 , 희망까지 포기한 7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우리 나라를,
우리 민족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여호와하나님께서 우리를 여회와이레의 하나님이 되셔서 인도해 가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나라와 가정은 평안하고 경제는 회복되고 교회는 기도와 영성이 회복되고 복된 헌신자들이 많이 일어나 생동감있는 가운데 부흥되고 뜨거운 선교의 열정으로 주님이 기뻐하실 일에 앞장서 조님을 감동시키는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사람으로 없는 일을 주님은 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사람으로 없는 일을 주님은 사람을 통하여 하십니다. 주님이 쓰시는 사람이 누구냐면 바로 순종자입니다. 사람의 순종자가 내가 되고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엔 우리 지져스타임즈 가족들 모두가 순종자가 되고 순종자로 인하여 어두운 얘기보다는 밝은얘기, 절망보다는 소망이 넘치는 건강한 소식들이 많아지는 영적청년의 새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