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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154- “그 날에 달빛은 햇빛같이, 햇빛은 7배로”

지저스타임즈·2018.01.20 11:38

목사코너-154-

날에 달빛은 햇빛같이, 햇빛은 7배로

( 30:20-26)                               주사랑교회 담임목사 장한국(예장진리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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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고난의 빵과 고통의 물을 주리라.이는 앞서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불순종, 불신앙에 따른 징벌환난을 받게 것을 가리킵니다. 이는 종말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현재적으로 받는 고난, 징벌, 연단도 있겠으나 범우주적으로 겪게 7 대환란이 바로 고난의 , 고통의 물이 된다고 봅니다.

 

환란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걸까요? 첫째는 아직도 세상적육적 미련이 많이 있고 재림을 맞이할 자로 온전치 못할 때에 그들을 환난 통해 정결케, 희게 연단시켜 주시려는 것이요. 번째는 은혜시대 끝나기까지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순교신앙에 이미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환란을 통해 순교시켜 그리스도의 신부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가지 경우 모두 하나님이 7 대환란을 좋은 것으로 빵으로 주시는 것이지 결코 나쁜 것으로 돌로 받아서는 됨을 계시합니다( 7:9 주님 말씀과 같이).

 

그러므로 주님은 이것이 길이니 너희는 길로 걸으라.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길을 아시고 우리를 연단시켜 정금같이 세우시는 복된 길이요, 의의 , 생명길이 고난의 , 고통의 물을 마시게 하시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금은으로 우상들을 던져버리며 여기서 꺼지라.소리치리라.종전에는 영적으로 어둡고 믿음이 없어 우상 숭배한 것들을 고난의 , 고통의 물을 마시며 시련 통해 깨닫고 우상들을 철저히 없애는 역사를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님은 딤후 3:1-5 잘못된 우상, 하나님보다 사랑, 자기 사랑, 쾌락 사랑 등의 우상을 버리고 그런 잘못된 자리에서 돌이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날에는 달빛이 햇빛같이, 햇빛이 일곱 날들의 빛같이 일곱 배가 되리라.고통의 , 고난의 빵을 먹고 징벌채찍으로 맞은 자리를 주님이 싸매 주시는 날이 바로 날이지요. 연단이 끝난 날입니다. 날에는 달빛이 햇빛같이 되리라. 달빛은 죄를 깨닫고 회개케 하는 계명인데 이것이 영을 살리는 진리인 햇빛같이 되리라. 아주 밝아지게, 온전케 되리라는 말씀이지요. 햇빛은 일곱 날들의 빛같이 일곱 배가 되리라. 하늘 영광으로 영생케 하는 진리가 햇빛이면 하늘 영광보다 일곱 영광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빛을 받으리라. 성령 충만함이 햇빛이라면 일곱 배로 더욱 성령 충만한 , 일곱 영들로 충만케 하리라. 얼마나 감격스런 말씀입니까? 할렐루야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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