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길로 가는 걸음(성막)
주필/송택규 박사(세계 크리스천 영성원 대표)
지구위에 점 하나 된 성막에
하나님 임재 하시니
낮에는 구름기둥
밤엔 불기둥 되어 지켜주시는
그 은혜 배반하고 아귀다툼 지옥 갈 때
사랑하는 자들아 내게로 오라
부드러운 그 음성 들려
회막에 들어가 내죄 깨달았네
흠없는 어린양 나 위해 생명 끊는
비명소리에 내 애간장 찢어지고
번제단 불 탈때 나 또한
갈보리 십자가 위에 달렸네
부활의 내 소망 주님 가신 길 따라
의의 길로 나서니
성령 회오리 불어 세마포 드레스 입히셨네
따뜻한 주님 손길 내 손 잡고
성막 혼인잔치 행하니 기쁨의 눈물만…
주님 품에 안기어 행복하리 영원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