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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목사코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고 오직 성령으로 산다.”(5)

지저스타임즈·2014.11.09 09:59

목사코너〉5.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고 오직 성령으로 산다.

( 8:1-2)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본지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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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때부터 죄인으로서 세상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선언하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고 죄가 전혀 없다는 말씀은 엄청난 선언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누구를 말하는가요? 이는 물론 예수 믿고 세례 받고 그리스도의 것이 자를 말하지요.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언약의 당사자가 자들이요.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을 믿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생명의 새로움 가운데 사는 자가 그리스도의 , 그리스도 안에 사는 자입니다.

 

이들은 또한 그리스도의 마음?그리스도의 생각을 가진 자됨을 말씀합니다(고전 2:16). 이는 이미 구약 36:25-27에서 예언하신 것을 이루신 것입니다. 너희 모든 더러움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주고 영을 넣으리라, 그래서 육체의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같은 마음을 주리라. 나의 (성령) 안에 부어 주리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의 , 그리스도 안에 사는 자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게 됐고 이는 결코 죄성이 없고 정죄함이 없습니다( 4:15, 1 3:5-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생각을 받은 자로 결코 정죄함이 없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습니다. 생명은 예수가 생명이요, 내게 주신 그의 영생으로 사는 것이 됨을 말하며( 10:10, 6:4) 성령의 법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어주신 성령이 나를 주관?인도?역사하며 살게 하심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와 성령이 안에 이루신 구원역사와 함께 주장, 이끌어 가시는 내게 법이 되시니 그리스도 예수 안의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나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이다. 죄를 인격화하면 마귀요, 죄의 아비 마귀가 우리를 죄짓게 하고 죄의 값은 사망이지요. 죄를 깨닫게 하고 정죄하는 것은 율법이지요. 그래서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고전 15:55-59 사망아 너희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능력은 율법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승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리스도 안의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써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치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자라. 8:9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있으면 우리는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다고 했지요. 그리스도의 우리는 오직 성령으로만 사는 존재가 되어 버렸지요. 할렐루야!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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