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강해(10) 레 3:6~11절
화목제의 희생제물의 중요성!-2-
– 너희 후대를 위해 영원한 규례 –
계시의증언 정기남 목사
레 3:6~11“만일 주께 드릴 화목제의 희생을 위한 그의 제물이 수컷이든 암컷이든 간에 양떼에서 취한 것이면 그는 흠 없는 것을 드릴 것이며 7 그가 그의 제물로 어린 양을 드리면 그때는 주 앞에 그것을 드릴지니 8 그가 그 제물의 머리에 안수해서 회중의 성막 앞에서 그것을 잡고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제단 위 사면에다 뿌릴지니라. 9 그는 화목제의 희생제물 가운데 주께 불로 드리는 제사를 드릴지니 그 기름, 즉 등뼈 가까이에서 떼어낸 엉덩이 전체와 내장을 덮고 있는 기름과 내장 위의 모든 기름과 10 옆구리에 붙은 두 콩팥과 그 위에 있는 기름과 간 위의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 내어 11 제사장은 제단 위에서 그것을 불사를지니 그것이 주께 불로 드리는 제사의 음식이니라” 아멘.
2. 크게 두 번째는 화목제의 희생제물을 드려야 한다.
레 3:2~5절 “그는 그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중의 성막 문 앞에서 그것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 위 사면에다 피를 뿌릴지니라. 3 그는 화목제의 희생제물 중에서 주께 불로 드리는 제사를 드릴 것이며 내장을 덮고 있는 기름과 내장 위의 모든 기름과 4 옆구리에 붙은 두 콩팥과 그 위에 있는 기름과 간 위의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 내고 5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을 제단 위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번제희생으로 불사를지니라. 그것이 주께 불로 드리는 제사요, 주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아멘.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될 각오라면 이는 신앙이 성숙한 자들이다. 하지만 신앙이 아무리 성숙했다고 해도 하나님께 희생제물로 드리는 방법을 몰라서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희생제물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희생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드리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 불로 드리는 제사(번제), 음식제자로 드리는 곡물 제사(소제), 화목제의 희생제물에서 거듭 강조되는 말씀 중에 하나가 “주께 향기로운 냄새니라”하신 말씀이다. 우리가 수고하고도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지 못한다면 이는 헛수가 아닌가?
2. 화목제 드리는 방법을 7가지를 알아야 한다.
1. 회중의 ‘성막 문에서 그것을 잡을 것이요’, 장소를 말하고 있다. 여기서 장소는( 교회)를 가리킨다. 2. ‘제단 위 사면에 피를 뿌릴지니라’ 이는 “충성심”을 가리킨다. 3. 주께 기름을 드리라는 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의미한다. 4. 제단 위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번제희생으로 불사르라고 했다. 이는 “성령 충만”을 가리킨다. 5. ‘가슴을 주 앞에 흔드는 제사로 흔들지니라’(요제)하셨다. 이는 “화목제”를 가리킨다. 레 7:30 ‘주께 불로 드리는 제사는 자기 손으로 가져오되 가슴과 함께 그 기름을 가져오고 그가 그것을 가져와서 그 가슴을 주 앞에 흔드는 제사로 흔들지니라’. 고 하셨다.
6. 화목제 희생제물의 오른쪽 앞다리를 들어올리는 제물로 제사장에게 줄지니라. 하셨다. 이는 “제사장 몫이다”라는 것이다. 레 7:32 ‘너희는 또 너희 화목제 희생제물의 오른쪽 앞다리를 들어올리는 제물로 제사장에게 줄지니라’. 하였다. 여기서 말한 오른쪽 앞다리를 들어올리(거제)는 제물은 제사를 집행하는 제사장 몫이다. 7. 감사함을 위한 화목제 희생제물 중 고기는 그것을 드리는 그 날에 먹어야 한다. 그는 아침까지 조금 남겨 두지 말라고 하셨다(레 7:15~21). 하나님께 감사드리려는 그 화목제 희생제물로 드려진 고기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다.
오늘 주신 성경의 말씀을 적용한다면 원문에 화목제 희생제물을 가리키는데 이 말씀의 의미는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께 드린 제사를 의미한다. 즉 예배를 가리킨다. 하지만 이 시대에 과연 구원받은 신앙인들이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가이다. 사람들도 서로가 불편한 관계가 되면 대화가 끓어지고 볼썽사납게 인상만 쓰게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과 불편한 관계라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그런가 하면 사람들이 교회를 출입하면서 신앙생활을 바로해야 하는데 왜 교회와 목사와 성도들끼리 불편한 관계를 가질까요?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아직 안 되었다는 증거이다. 화목제의 희생제물의 의미를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불편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되어 이 희생제물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이해를 돕는다면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 제단에 온전한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되어 헌신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애청자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 제단에서 온전한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헌신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완전히 변화되어서 앉으나, 서나 걸어갈 때나 누구를 만날 때도 또는 언어구사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냄새가 풍겨 나와야 한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편지요, 그리스도의 향수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여러분의 그 모습은 본 사람들은 여러분을 볼 때 그들 입으로 저 사람은 참된 크리스천이야 하는 인정을 받는 성도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또한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리스도께서 친히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를 내는 제물과 희생으로 드리셨다. 사도 바울은 엡 5:2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냄새를 내는 제물과 희생으로 드린 것같이 너희도 사랑 안에서 행하라’. 고 했다.
우리는 진정한 크리스천으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생활을 해야 한다. 만일 이렇게 살지 않는다면 가짜 성도요, 가짜 목사일 것이다. 짝퉁 목사, 짝퉁 신앙인이라면 사망의 추한 냄새만 풍기다가 끝내는 영원한 지옥불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못에 던져지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의 생활은 화목제의 희생제물이 되어 헌신과 사랑의 향기로운 향수를 뿜어내는 향기로운 생활이 되어야 한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