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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화로운 삶

지저스타임즈·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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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한 화가였습니다.
그에게 어떤 사람이 그림 그릴 때 가장 그리기 힘든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 저녁 해질녘에 저 들에 드리워진 노을을 그리기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 저녁 노을에는 빛과 어두움이 공존합니다.
  빛만 있어도 그리기가 쉽고, 어두움만 있어도 그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빛과 어두움의 조화를 그리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잘 그리기만 하면 명작이 됩니다.
  조화를 잘 그리면 명화가 되지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빛처럼 주변을 밝고 환하게,  소금처럼 녹아져서 맛을 내는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노력한다면 
명화 같이 감동을 주는 삶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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