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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을 만드는 것

지저스타임즈·2009.11.13





1113-1.jpg

사람의 믿음은 


결코 숨길 수가 없습니다.

 

바로 오늘 속에

어제의 생각이

눈을 뜨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문자 메시지한 마디를.

작지만 큰 사랑의 호응이 있을 것입니다. <>

 


*사진 감사-“설악 촛대 바위”서신 가족이신 천재복 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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