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한 편 보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영원한 시간에 비한다면
한 평생이란 영화 한편보다도 짧습니다.
사람들은 이 영화 한편에 취하여
시간 가는 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영화는 끝이 나는 것이고
집으로 돌아가야 때가 옵니다.
깊은 밤 영화가 끝났으나
돌아갈 집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신에겐 돌아갈 집이 있습니까?
<산마루설교, “헌신의 도” 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오늘 죽을 것처럼
소중히 하루를<연>
*사진 감사-산마루서신 가족이신 손우진 님의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