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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 프란치스코의 열린 의식

지저스타임즈·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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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성 프란치스코의 삶에 대한 책을 다시 읽었습니다.


그의 생애는 모든 것을 다해 예수와 같이 살고자 하는


피나는 노력과 사랑의 과정이었습니다.  


그의 의식 속에는 손해와 이익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의 의식은 온 우주 만물을 향하여 열려 있었습니다.


그는 태양을 형제로 달을 누이로 부르고, 별과 바람과 불과


모든 것을 그 마음에 품고 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심지어 그는 삶과 죽음의 분별마저 넘어섰습니다.


그는 죽음에 대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소망으로


행복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이요, 성숙한 영혼이며 자유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자비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주께서 자비롭게 대하실 것입니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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