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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카오스와 성숙

지저스타임즈·2009.07.14

이주연의 산마루서신
여름의 카오스와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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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무더위와 장마의 절기입니다.

우리를 짜증스럽게 하고 불쾌하게 합니다.

그러나 무더위와 장마는 나무를 자라게 하고

숲을 더욱 무성하게 합니다.

 

만일 무더위와 장마가 없다면

이러한 자연의 성장도 있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대기의 정화도 되지 않습니다.

 

바로 무더위와 장마와 같은 카오스(혼돈)적 요소를 통해

성장과 새로운 창조가 이루어집니다. 

 

개인의 내면의 갈등이나 사회적 소요나 대립과 같은

카오스적 요소를 창조의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과 공동체와 국가와 지도자만이

발전하는 내일, 창조적인 내일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

<산마루서신 2008.7.15. 자 재묵상>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씩 완결하십시오.

단순한 삶 높은 의식의

길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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