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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잘리-하나님께 바치는 노래1

지저스타임즈·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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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영원하게 하셨으니,


그것이 당신의 기쁨입니다.

 

이 연약한 배를 당신은 끊임없이 비우시고

신선한 생명으로 영원히 채우고 있습니다.

 

이 가냘픈 갈대의 피리를 당신은

언덕과 골짜기 너머로 지니고 다니셨으며,

이 피리로 영원히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당신의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손길에

나의 작은 가슴은 즐거움에 젖어 들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소리를 외칩니다.

 

그칠 줄 모르는 당신의 선물을,

나는 이처럼 작은 두 손으로 받아 들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은 지나가도 당신은 여전히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채울 수 있는 자리는 나에게 남아 있습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사랑을 이루려면

취하려 하지 말고

넉넉히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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