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 올림픽의 속도전은 우리를 숨가쁘게 합니다.
가슴 졸이는 긴장 속으로 몰아갑니다.
거기에 우리의 신세대들이 감동의 소식을 전해 오니
가슴 뛰는 기쁨 그지 없습니다.
외치고 싶습니다.
“이기고 또 이기고
달리고 또 달려 메달을 목에 걸라!”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가 잊지 말고
노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삶은 숨 가쁜 경주가 아니다.
조금 더 천천히 가라.
그 음악이 모두 끝나기 전에
아름다운 선율을 마음에 새겨라.”
<작자 미상>
해는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이 여상히 떠오르지만
다시 오지 않을 날을 여는 아름다운 빛이니
천천히 감격을 가슴에 새기며
하루를 짙은 커피향 마시듯
음미해 보아야 하겠지요.<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동을 조심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습관이 됩니다.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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