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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루를 짙은 커피향 마시듯

지저스타임즈·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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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의 속도전은 우리를 숨가쁘게 합니다.


가슴 졸이는 긴장 속으로 몰아갑니다.


거기에 우리의 신세대들이 감동의 소식을 전해 오니


가슴 뛰는 기쁨 그지 없습니다.


 


외치고 싶습니다.


이기고 또 이기고


달리고 또 달려 메달을 목에 걸라!”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가 잊지 말고


노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삶은 숨 가쁜 경주가 아니다.


조금 더 천천히 가라.


그 음악이 모두 끝나기 전에


아름다운 선율을 마음에 새겨라.”


<작자 미상>


 


해는 어제나 오늘이나


똑같이 여상히 떠오르지만


다시 오지 않을 날을 여는 아름다운 빛이니


천천히 감격을 가슴에 새기며  


하루를 짙은 커피향 마시듯


음미해 보아야 하겠지요.<>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동을 조심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습관이 됩니다.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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