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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중 22초간 화면에 인공기 송출

지저스타임즈·2025.06.19 08:42

온누리교회 새벽예배 중 22초간 화면에 인공기 송출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의 새벽예배가 시작되고 약 2856초쯤 생방송 도중 북한 괴뢰의 인공기가 송출되면서 음악이 나오는 등 사고가 발생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온누리교회 측은 관계자는 이를 단순 장비 문제가 아닌 외부 해킹 혹은 계정 침입을 통한 의도적 조작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보안 강화를 포함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고 밝히고 있다.

 

북한 괴뢰 인공기.png

이 사건은 어제 18일 새벽예배 드리는 도중 발생했다. 교회 측이 당일 발표한 사고 경위서에 따르면, 예배 영상 송출이 시작된 후 2856초 시점에서 화면이 예배 영상과 전혀 다른 부적절한 영상으로 전환됐다. 해당 영상에는 인공기가 등장했고, 배경음악도 함께 흘러나왔다. 이 현상은 약 22초간 지속된 후 다시 정상 화면으로 전환됐다고 한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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