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오피니언

의무경찰에 입대한‘슈주’시원 / 입대전 40일 기도 드린‘믿음의 아들’

지저스타임즈·2016.01.07 01:53

의무경찰에 입대한슈주시원

입대전 40 기도 드린믿음의 아들

신병교육대에서 주일예배 드리는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본명 최시원)

 

jtv001.jpg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본명 최시원.28) 지난 의무경찰 신병교육대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생(훈련병)신분인 시원은 27 경기도 고양 기동경찰교육훈련센터(의경 신병교육대) 교육장에서 열린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시원은 충남 논산에서 4주간 군사훈련을 받은 의무경찰로 선발돼 지난 17일부터 이곳에서 의경 교육을 받고 있다. 시원은 이날 설교를 김창기 목사(69. 지저스타임즈 운영이사) 의경 신병교육대 담임목사의 바로 , 교육장 앞줄 중앙에 자리를 잡았다. 김창기 목사는 예배 광고시간에여러분들이 아는 슈퍼주니어의 시원이 지난주에 이어 오늘 예배에도 참석했다 소개했다.

시원은 앞으로 나와 마이크를 잡고멋진 의경이 되기 위해 성실히 교육받고 있다면서 교육생 동기들에게만나서 반갑다.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시원은 이날 450여명 교육생 반장임을 표시하는 녹색 완장을 착용했다. 모태신앙인 그는신앙생활도 잘하고 있다엄격한 훈련을 받다보니 신앙이 좋아지고 기도도 간절해지는 같다 덧붙였다.

예배를 드리기 직전 목사가혹시 특송을 해줄 있겠느냐 청하자, 시원은감기 기운으로 목이 잠겨 있어 찬양을 부를 없다 사양했다고 한다. 김창기 목사는설교 듣는 자세가 반듯하고 인사성도 발라 모범적인 가정에서 성장한 청년인 같다 전했다.

또한 김창기 목사는 지난 28 서울 여의도 교계행사에 참석한 시원의 부친 최모 장로를 만나시원군이 믿음이 좋은 같다 칭찬했다. 장로는시원이는 입대 전에 40 기도를 드린 믿음의 아들이라며시원이가 의경생활 내내 성실하게 근무하길 기도하고 있다 말했다.

한편 최시원(28) 2005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12인조 남성 그룹이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