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신찬양신학교 제1회 전국청소년성가경연대회 열어
청소년들의 찬양수준 뛰어나 상금 올려 인재 발굴에 힘쓸 터
좌측 이사장 조 강수 목사, 학장 장 창윤 목사
제1회 전국청소년성가경연대회가 지난 11월 23일 오후 6시~8시30분까지 인천시 서구 가좌동 영광교회(당회장 조강수 목사)본당에서“호홉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편 150:6절)로 주제를 정하고 청소년들이 마음껏 실력발휘를 다하라는 뜻에서『마음껏 외쳐라』는 표어아래 이사장 조강수 목사의 기도로 막이 올랐다.
제1회 전국청소년성가경연대회는 웨신 찬양신학교(학장 장창윤 목사) 주최와 인천영광교회(이사장 조강수 목사)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예선부터 본선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의 진지한 자세와 수준 높은 성가경연대회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심사를 보고 있는 네분의 심사위원…
제 1회 청소년성가경연대회는 이민규 형제, 최은혜 자매의 사회로 시작되어, 조우현(전 MBC 지휘자), 장창윤 목사(웨신,찬양신학교 학장), 심재헌 장로, 권혜영(사모) 등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지난 11월 2일 예선에서 많은 경쟁자들을 실력으로 이기고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14개 팀의 이름과 곡명을 확인한 후 음정, 음악과 보컬의 벨런스, 박자, 가창, 감정 및 영성을 중점으로 합점과 총점으로 동상, 은상, 금상, 대상으로 가려진다.

명사회를 진행하는 최은혜 자매, 이민규 형제…
이날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창으로 5명의 동점자가 나와 제 대결을 갖는 등 대상을 가리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4명의 대상자가 가려지고 1번 최민정 자매가‘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불러 동상과 상금 10만원을, 10번 찬양요정 팀이‘주님의 십자가를 아나요’를 불러 은상과 상금 20만원을, 13번 박수경 자매가‘그저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러 금상과 30만원을, 10번 김혜은 자매가‘십자가 그 사랑’을 불러 제 1회 청소년성가경연대회 대상을 안았으며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웨신찬양신학교 학장 장창윤 목사(사진)는 상상외로 많은 참가자들로 예선부터 본선에 진출할 대상자를 결정하는데 힘들었지만 본선에서도 4명의 대상자를 결정짓는데 힘들만큼 어린 학생들과 청년들의 찬양 수준이 뛰어났다며 큰 성과에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렸다.
또한 장창윤 목사는 학생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잘 해 주었고, 찬양자체가 은혜였으며, 특별히 이사장 조강수 목사가 어려움이 있음에도 큰 일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 일이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많은 찬양사역자들이 배출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2회 때부터는 상금도 더 올려서 성가대회를 갖는다고 했다.
한편 영광교회 당회장이며 찬양신학교 이사장 조강수 목사는 제 1회 청소년성가경연대회에 참가한 모든 성도들과 학생들, 청년들을 격려하고 높이 치하했다. 또한 이 일을 위하여 수고한 심사위원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축도한 후 박수로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렸다.
사진으로 보는 이모 저모
웨신찬양신학교 학장 장창윤 목사가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십자가 그 사랑을 불러 대상을 차지한 김혜은 자매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으로 금상을 받은 박수경 자매
남녀 뚜엣으로 참가하여 ‘주님의 십자가를 아나녀’를 열창하여 은상을 받은 찬양요정 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열창하여 동상을 차지한 최민정 자매
제1회 청소년성가경연대회 본선에서 열창을 다한 대상자들과 심사위원들, 이사장 조강수 목사 학장 장창윤 목사
제 1회를 기념하여 단체사진을 찍은 참가자들과 성도들, 심사위원들, 이사장 조강수 목사, 학장 장창윤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