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여수관광‘천정1호’기독인 이용말자
여수개발을 전담한 통일교 회사인 (주)일상해양산업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개발사업과 여수오션리조트 특구 개발사업 시행업체이다.
(주)일상해양산업주식회사는 The Ocean Resort(디오션 리조트)로 해양관광단지 건설로 변경하였다. 통일교 기업체인 (주)일상해양산업은 2011년 2월 17일(목)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에서 통일교 문선명교주 부부와 문국진 통일그룹 재단이사장,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유종관 세계일보 사장, 김성곤 국회의원, 김충석 여수시장, 김영규 여수시 의회 의장 등 참석한 가운데 크루즈 요트인‘충화정 천정1호’진수식을 가졌다.
통일교 문선명 교주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에 참여한‘충화정 천정1호’는 정원 17명, 길이 15m(크루즈급), 폭 4.4m, 깊이 2.19m, 19t 급으로 최대 42노트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진수식에서 통일교 측이 알렸다.‘충화정 천정 1호’는 국내에서 제작되어 두 가족이 7일 이상 선상 생활이 가능하도록 선실에 각종 시설이 구비됐고, 항해를 위한 레이더와 어탐기 등이 설비되었지만 (주)일상해양산업은 국내에서‘마이 요트’해양레저 시대로 열 것이라고 통일교가 주장하고 있으므로 기독교의 주의가 요구된다.
통일교는 여수에서‘여수디오션’콘도와 워터파크를 2008년 7월 23일에 개장하였고, 호텔과 컨벤션센터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이전인 2011년 12월까지 각각 완공될 예정이다. 통일교를 이대로 방치하면 사후 그 피해는 엄청날 것이기 때문에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금이라도 범기독교적인 통일교 문선명 집단의 대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대표회장 최재우 목사)사무총장 이영선 목사는“여수 지역개발사업이 특정종교집단에 의해 주도되어 통일교의 메카를 만드는 사업이 된다거나 개인 우상화사업에 이용된다면 안되는 일이다”라며“기독교 목사와 성도들은 단 한 명도 여수에서 운영되는‘충화정 천정1호’요트나 여수디오션리조트 시설인 콘도,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일이 없도록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후원헌금 계좌번호: 국민은행 044202-04-078236 예금주: 이영선(통일교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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