聲 明 書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 반성경적문제 질의 답변
먼저 제가 소속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 총회장 성흥경 목사님 외에 모든 분들과 한국교회에 사과드립니다. 문제는 약 20년 전 신학을 졸업하고 목회에 첫발을 내딛는 즈음에 경험부족으로 인하여 성경 해석상 문제가 되었다는 점에 대해 뼈저리게 느낀바 있어 이미 오래 전에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지인의 소개로 웨신총회에 가입을 하게 되었고, 웨신은 내게 목회에 바른 길라 잡이가 되어 주며 목회에 많은 유익을 얻고 목회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 전 이미 문제의 자료와 책 등이 기억에서 사라졌는데 이제 이 일로 인하여 모 잡지 등에 기사가 게재 되었고, 마치 그 일이 현재 일어난 것처럼 오도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러우며, 한편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총회와 한국교회에 누를 끼친 것만같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본인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 구원하심을 분명하게 믿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선택하심, 예정하심, 그리고 창조하심을, 또 성자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의 뜻대로 성육신하여 속죄구원하심, 칭의로, 또 계속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중보하심을, 또 성령 하나님이 우리를 중생케 하심, 성화시켜 가시며 교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장성케, 그 형상을 이루어 가시며, 결국 성령하나님이 그리스도와 똑 같은 영광된 몸으로 우리를 부활시켜 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또 주님이 구원해 주신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주 재림을 사모하여, 어찌하든지 주님이 가신 그 발자취를 따르는 자가 되도록, 특히 큰 환란이 닥쳐 순교하게 되기까지라도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해 가고자 하는 것이 제가 믿는 하나님 말씀이요, 저의 신앙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교회와 이단에서 반성경적인 질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와 복음진리를 통한 구원운동을 위하여 귀사와 귀 협의회에서 헌신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귀사가 질의서 내용을 보니 약 15년 전 의 문제가 되었던 원고자료인데 그 당시 이미 패기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명인의 투고를 조금도 사전검증이나 확인도 없이 귀 잡지에 게제 되었다는데 대해 엄청난 충격과 아픔마음 뿐입니다. 하지만 이번 어느 제보자에 의해서 귀사가 답변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드리면서 신실하게 짧고 제한된 문자로 어려울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해 다음과 같이 말씀드립니다.
A 인간의 영혼 창조에 대한 성경근거는
B 창 1:26-27에서 여섯째 날에 사람 창조하심과 창 2:1-2에 일곱째 날에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A 그렇다면 인간의 숙명이 이미 정해져있다고 보는데
B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창세전 선택, 애정을 통하여 오늘날 이 땅에서 사는 동안 그 하나님 뜻대로 이루시는 구원역사 안에서 자신의 의지 통해 예수 믿게 되고 하나님 말씀 순종이라는 방편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자신 속에 이루기까지 계속 열심히 신앙생활 해가는 것이지(고후 5:10, 계 22:12) 이미 숙명이나 운명으로 되어져 있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A 롬 3:22의 말씀을 전면 부인하는 것인가?
B 전면 부인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믿고 사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최사함을 받은 것과 하나님의 의를 입혀주심으로 인한 칭으로 인하여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께 나올 수 있음을 절대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A 하나님께서 선악과 죄악을 허용하셨다 했으니 하나님이 죄짓게 했는가?
B 선악과 죄악을 짓게 한 뱀, 즉 마귀는 그 정체가 피조물인 타락한 천사장 으로서 온 천하를 꾀는 자 하와를 유혹하여 법죄 하게하는 자이지요(계 12:8) 모든 피조물은 조물주의 뜻을 위하여 쓰임 받을 뿐이며(골 1:16), 마귀도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사망까지 역사 하나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허용범위 안에서만 임을 욥기서 1:12, 2:6 등 성경 전체적으로 우리는 잘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분이므로 죄를 작정하거나 죄짓게 하는 죄의 원인자가 결코 없음을 믿습니다.
A 장 목사님의 구원관은 성경 어디에 근거하는가?
B 저의 구원의 고백은 나를 회개하게 연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속죄구원 해주심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받은 후 보혜사 성령을 내게 부어주시어 성령이 내 안에 내주하시며 역사하심을 따라 신앙생활하게 하신 것입니다(행 2:38과 같이). 따라서 예수는 마 1:21,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으로, 또 여기 자기 백성은 하나님의 택하심 받은 자녀들임을 의미하고, 이미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 안에 있었던 것임을 믿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히 7장에서 자세히 말씀하신바대로 세상 살렘나라의 왕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과 같고 죽음 없이 영원히 사시는 분이시며(히 7:1~3, 7:8) 그 멜기세덱과 똑같은 다른 제사장이 곧 멜기세덱 반차를 좇는 제사장인 예수 그리스도임을 말씀하고 계시니(히 7:15, 21)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덱과 직접 관계되고 있지 않습니까?
A 누구나 예수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란 말이 맞지 않다는 주장에 대한 그 배경에 대해서
B 마 1:21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이지요, 그리고 갈 4:6 우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 있으니, 즉 하나님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예수 믿게 하시는 것이요 불택자는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였을지라도 결코 예수 믿을 수 없으며, 지옥가게 된다고 저는 봅니다. 즉 택자 구원이지요, 따라서 사람의 의지 자체로 예수 믿으면 구원, 그 의지 자체로 안 믿는 경우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에 대하여 반드시 예수 믿게 하시고, 구원 받게 하심을 강조하는 것입니다(행 13:48 참조).
A 성경 해석을 영해하고 있지 않는가?
B 질문하신 영해라는 의미가 좀 분명치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무 실재나 근거가 없는데 상징적으로, 풍유적으로 해석하는 소위 알레고리를 혹 영해라는 단어로 말씀하신다면 이는 내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나는 성경의 계시된 문자와 문맥을 절대 근거로 해석하며, 또 믿고 있으며 그 문자와 문맥 안에 담겨진 하나님의 계시하시는 뜻이 무엇인가를 또한 살피는 마치 되새김질하듯이 하여 계시된 성경 말씀 자체를 내 영을 살리는 양식으로 삼습니다.
A 주 사랑교회에 와야만 참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가?
B 그렇지 않습니다.‘예수님이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하셨고, 그 예수님 믿고 그의 말씀을 믿고 사는 주님의 모든 교회가, 즉 주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의 생활이 곧 참된 신앙생활을 하는 것 아닌가요
A 144,000이란 의미는?
B 이는 계 7장에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받는 자들의 수를 말하지요, 이는 장차 환란 날에 쓰임 받게 될 하나님의 종들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A 음부와 카톨릭 연옥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B 카톨릭 연옥은 우리가 음부로 깨닫는 것과 전혀 다르다, 즉 그들의 연옥설은 모든 믿는 자들이 모두 다 연옥이라는 사후의 장소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과 연옥에서 그들의 공덕, 즉 헌금, 기도, 헌신 등의 공덕을 쌓은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인해 정화되어 천국으로 다시 올라 갈 수 있다는 사후 영의 중간상태의 장소가 곧 연옥이라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는 하나님의 백 보좌 심판도 부정하며 이신득의, 이신득구의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을 부정하며, 인간의 행위로 즉 자력구원설에 바탕을 둔 것이 연옥설 아닙니까?
이는 성경에서 나오는 음부와는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연락했던 부자가 사후에 음부에서 고통당하면서 아브라함의 품의 나사로를 보고 있는 것이 곧 음부이지요, 구약의‘스올’이라는 지하세계, 즉 사후 묻히는 무덤이나 요나를 삼킨 물고기 뱃속 같은 곳을 구약에서는 음부로 나타내기도 하지만 신약에서는 지옥인‘게헨나’와 달리‘하데스’라는 원문상 차이를 두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의 살아 있는 생전에 하늘영생을 위해 열매 맺도록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다 불태우는 삶을 살았을 때는 이런 자가 사후에 비로소 깨닫는 그 상태를 곧 음부로 계시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