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종교

논평

지저스타임즈·2009.02.19 16:27






논평


1인시위 중이던 박찬성 목사에 대한 폭력사태에 대하여


? 6월 23일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1인 시위 중이던 박찬성 목사에게 가해진 폭력사태에 크게 우려한다.


? 박찬성 목사는 본 연합회 회원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청년협의회 회장으로서 평화적인 1인시위 도중 심각한 폭행을 당해 응급수술을 받았으며, 실명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 법률에 의해 보장된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에 대해 해방직후 혼란기에나 있을법한 테러가 자행된 것은 매우 유감이며, 이는 용납할 수 없는 파렴치한 악행이다.


? 당국은 이번 사태의 가해자를 철저하게 색출하여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묻고, 차후 유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일벌백계해야 할 것이다.


? 아울러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로 촉발된 촛불시위가 과격 폭력시위로 변질되고 있는 것에 큰 우려를 표하며, 현 상황에서 폭력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국민들과 대한민국에 유익이 될 수 없음을 모두가 인식해야 할 것이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