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민주당대표 박두식 목사 창당대회 열어
사회현안에 대한 정책제시와 실현으로 새로운 정책정당 모습 제대로 갖춘다
“기독민주당(기독당)”창당대회가 25일(금) 12시 종로5가“한국기독교회관”강당에 열렸다.
2012년 총선당시 기독 정신에 입각한 정책과 비전제시 없이 기독교인들의 표에만 기대해온 지난 기독정당들의 정치를 개혁하고자, 박두식 목사(65)(구 기독사랑실천당 경기도당대표)와 최바섭 목사(52)(구 기독사랑실천당 부대변인)를 중심으로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창당하게 되었다.
독일의 집권당인“기독민주당”과 같은 정책정당을 만들기로 2012년 총선 후 결의하고, 기독교 박애 정신에 기초해 사회현안에 대한 정책제시와 실현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낼 새로운 정책정당의 모습을 제대로 갖추겠다는 의지다.
이에 “기독민주당“(기독당)창당준비 위원회는 2013년 10월 28일에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 신고이 후 5개 시,도당 창당을 거쳐“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하고 창당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사무총장 최바셉 목사는“2012년 총선 후 득표율 저조로 모두 폐당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부끄럽고, 안타까웠다”고 말한다.“뚜렷한 정책과 비전이 없다는 게 가장 문제”였다고 지적하는 그는“정책대안 없이 나서는 기독정당이 기독교인에게는 더 창피스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기독당은 △기독교 박애, 민주 정신에 기초해서 국가현안에 대한 정책과 희망을 제시하는 정당. △한국교계 지도자들이 세운 뜻을 이어서 국가와 국민과 교계를 지킬 수 있는 정당. △크리스천 정치아카데미를 열어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인재를 발굴하는 정당. △유럽과 독일집권당 “기독민주당”처럼 국민에게 인정받아 국정까지 이끄는 큰 꿈을 그리고 있다.
한편 창당된 5개 시, 도, 당 및 대표자는 다음과 같다.
△당대표 박두식 목사, △사무총장 최바섭 목사, △정책위의장 김대복 목사, △서울시당위원장 김영일 목사, △경기도당대표 최바섭 목사, △인천시당위원장 박민수 목사, △충청북도당대표 고명성 목사, △충청남도당대표 고영석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