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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5천만 한국호 북괴 공작에 의해 침몰할 위기

지저스타임즈·2014.04.29 15:33

5천만 한국호 북괴 공작에 의해 침몰할 위기


수천만의 이준석, 유우성, 김흥준들로 들끓고 있어
5천만 국민이 탑승한 한국호 역시 북괴 공작에 의해 침몰 위기


 


박근혜 대통령 한국호01.jpg


                  ▲ 침몰한 세월호와 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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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민족과 박근혜 정부가 탐승한 한국호는 수천만의 이준석, 유우성, 김흥준들로 들끓고 있어 앞날이 어둡기만 하다지금 한국호는 썩어서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 걸레처럼 갈레 갈래 찢겨있다. 물에 빠진 세월호와 사고처리 과정에 나타난 온갖 추물들이 한국호를 채우고 있는 실정이다.


 


세월호 선장인 이준석 일당은 어린 학생들을 일부러 죽인 것처럼 조직적으로 살해 했다. 그리고 이기주의가 넘쳐 양심의 가책 없이 자기들 혼자만 살겠다고 선장의 유니폼까지 벗어던지고 사람들 눈을 속여 가며 1착으로 구조를 받은 자들이다.


 


대한민국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간첩질을 하고도 오히려 간첩 잡는 국정원을 식물조직으로 만들어 버린 김흥준 판사와 민변인간들, 게다가 복사판들이 사회를 가득 메우고 있다. “유우성은 애국자처럼 보인다. 북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기에 스스로를 화교가 아니라 탈북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온갖 궤변을 창작해 유우성에 아부한 서울고법 빨갱이 부장판사 김흥준, 국가와 국민을 능멸하고 조롱을 했다. 한국 사법부는 이런 빨갱이 판사들이 가득 채워져 있는 실정이다.


 


박근혜도 예외가 아니다. 장관들만 물에 빠뜨리고 홀로 탈출하였다.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대강이나마 짚어놓고도 전국의 운항 수단들에 대해 출발 안전원칙부터 점검하라 비상명령을 내리지 않아 민항기와 다른 여객선들이 세월호처럼 적당히 운항하다가 사고를 뻔하였다.


 


음주 운항하는 선장들 많이 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는 걸레 같은 한국호의 약점들을 조직적으로 이용한 간첩의 공작일 있다. 머지않아 한국호 역시 북괴 공작에 의해 물에 빠질 있을 것이다. 쪽박통일, 적화통일인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지금 최대의 위기를 맡고 있다. 전국은 불안정속에서 노란 리본으로 확산되었고,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가 하면 촛불시위도 나타나고 있다. 국가적 우울증을 이용한 전국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예정되고 있어 마치 종북좌파들의 세상이 오는 엄청난 회오리바람이 예상된다.


 


대한민국 한국호가 침몰하지 않도록 국민은 한국호를 지켜야 한다. 국가가 어려울수록 누구를 탓하기 전에 우리는 자숙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대한민국 한국호를 지키기 위하여 국민이 뭉쳐야 한다. 기도하는 민족이 되고 사는 대한민국으로 일어서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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