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앙교회 추수감사예배 및 임직식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 삼성중앙교회(당회장 정대성 목사)는 지난 22일(주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시 운곡로 소재 본당에서 2015 추수감사주일 예배와 세례식과 임직식을 갖는 등 경건함과 기쁨이 넘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사랑하는 교회, 사랑하는 교회, 부흥하는 교회를 표어로 전도에 힘쓰며 부흥하는 삼성중앙교회는 경기도 고양시 화신로에서 이곳으로 이전해 온지 몇 개월 안 되었지만 빈자리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부흥되고 있다. 오직 기도와 말씀 중심사역으로 성도들을 양육하는 뜨거운 교회이다. 또한 영성훈련에 앞장서고 있는 정대성 목사와 임찬미 부목사이다.
2015.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예배가 시작되어 임찬미 목사의 인도로 김형주 장로의 기도와, 정은주 권사가 성경봉독(갈6:6-10절)하고, 실로암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정대성 목사는 “심은 대로 거두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정대성 목사는 80대 고령인 황해종 이재순에게 세례를 베풀고, 임직식에서 김시중집사를 안수집사로, 임직을 공포하고, 김송나, 박명숙집사를 권사로 취임되었음을 공포했다.
한편 정대성 목사는 지난 달 경찰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오는 24일에도 동두천 한미연합 사령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다. 정대성 목사는 JTNTV방송 및 지저스타임즈 신문 부이사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