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신총회, 속초 동해콘도에서 2박3일 하계수련회 가져
주제 : 너의 성숙함을 나타나게 하라!(딤전 4:15)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 기념촬영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이하–웨신 총회장 성흥경 목사)는 지난 6월11일~13일(2박3일)까지 2012 전국 교역자 하계 수련회가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동해콘도에서 개최되었다.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에서 환영인사를 하는 명예대회장 성흥경 목사
명예대회장 성흥경 목사(총회장)는“실록이 우거져가는 설악산의 바람과 넓게 펼쳐진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사역의 현장에서 지친 동역자들이 쉼과 재충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했다.
성 총회장은 개인의 책임의식과 양보와 화합이 절실한 때라고 말하고, 미덕을 갖춘 개인이 많을수록 가정과 교회, 국가와 민족은 발전된다고 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물을 찾고 계신다면서‘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딤전4:15)고 했다.
수련회를 통하여 우리의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성장의 계기로 삼아 더 넓고, 더 높고, 더 깊이 성숙함을 갖자는 지시와 함께, 총회와 노회, 지 교회가 더 큰 진보와 창출이 되어지길 기원했다.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대회장 이재갑 목사(부총회장)
또한 대회장 이재갑 목사(부총회장)은 “아름다운 강원도 청정지역 속초 해안가에서 총회 교역자 수련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강건하며 행복을 마음껏 충전하는 유쾌한 수련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했다.
그러면서 이 대회장은 ‘꿈은 사람들에게 소망과 용기와 삶의 의욕을 불어 넣어주고, 앞날의 설계 속에서 기쁨으로 현실을 인내하며 부지런한 삶을 살게 하며 기도는 꿈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랑하는 웨신 총회는 우리들의 희생의 섬김으로 만들어가고 존경하며 자랑할 때 성숙한 총회가 될 것이며, 또한 할 수 있는 성품과 재능과 능력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으니 우리 모두가 나로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했다. 아울러 꿈은 시간, 은혜가 풍성한 시간, 축복의 통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는 2012 전국교역자 총회 수련회 일정대로 11일 첫날 오후 5시 허성인 목사(대회회계)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진행되어 부대회장 김춘택 목사(부총회장)는 야고보서 1:19~27절 말씀을 중심으로“영적성숙의 세 가지 징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대회총무 신언창 목사의 광고와, 명예대회장 성흥경 목사(총회장)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전국 각 노회의 노회장과 노회원을 소개하고, 실행위원 모임에서 총회 발전을 위하여 늦은 밤까지 화기애애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되었다.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 새벽설교하는 장창윤 목사(총회 서기)
다음날 12일 아침 6시30분 장창윤 목사(총회서기)가 설교하고, 낮 시간은 노회별 MT, 관광 등을 가졌다. 오후 4시부터 총회장배 척사대회를 갖고 서인노회가 1등(상금 30만원), 대한노회 2등(20만원), 경향노회 3등(10만원), 한남노회 4등(5만원)까지 상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작된 특강에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성욱 교수(웨신대 역사신학)를 초청 “위로와 사명”이란 주제와 –혼돈시대 교회의 역할-‘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중심’으로 한 열강에서 많은 교역자들로 도전을 받게 했다.

▲ 특강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성욱 교수(웨신대 역사신학)
김 교수는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요, 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보혈로 나의 모든 죄 값을 완전히 치르고, 나를 마귀의 모든 권세에서 해방하셨습니다.
또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이 아니면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나를 보호하시며 참으로 모든 것이 협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루도록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그분은 나에게 영생을 확신시켜 주시고 이제부터는 마음을 다하여 즐거이 그리고 신속히 그를 위해 살도록 하십니다.」 하는 하이텔베르크 교리문답 일부를 소개했다.
웨신총회 2012 전국 교역자 하계수련회는 13일 오전 6시 30분 대회장 이재갑 목사(부총회장)는 마5:48, 고후 7:1절을 중심해 “온전하라”는 폐회예배 설교를 끝으로 수련회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편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박우제 교수(웨민선교회 사무총장)는 웨신총회 전국 교역자 하계 수련회에서 지난 6월1일 웨신대 강당에서 9명이 강도사고시를 가진 후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의 관심이 웨신총회에 있다면서 웨민선교회는 학교와 총회간의 가교역할을 다할 것이며, 이를 계기로 5000여 명의 웨신대 출신인 동문들을 찾고 초청하여 웨신대 총동문회를 결성하는데 웨신총회가 적극 힘써줄 것과 기도를 부탁했다.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에서 인사 및 광고하는 총무 신언창 목사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에서 첫날 설교하는 부총회장 김춘택 목사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에서 찬양하는 총회회계 유윤주 목사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 대한노회 일동 특송을 하고 있다.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 기도하는 대회고문 이 규 목사
▲ 웨신총회 2012 하계수련회… 대회회계 허성인 목사 개회예배 사회를 하고 있다.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박우제 교수(웨신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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