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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예장합동‘흉기휘두른’황 목사, 제명 이름 영구삭제

지저스타임즈·2015.11.13 20:58

예장합동흉기휘두른 목사, 제명 이름 영구삭제

목사, 목사 교단서 공직 관련 기록, 제명 이름 영구삭제 결의

 

합동 총회사태 황규철 총무0202.jpg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흉기난동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황규철 목사(예장합동 총무) 박석구 목사에 대해, 관련 기록 명부상 이름을 영구 삭제한다고 결의했다.

 

교단지 기독신문에 따르면, 박무용 총회장은 지난 9 열린 실행위원회에서 목사와 목사의 총회 노회 공직 역임 기록, 명부상 이름을 영구 삭제한다고 결의했다. 또한 탈퇴자 소속노회에는 당사자들의 면직, 제명, 출교 조치를 단행하고 결과를 총회에 보고하도록 지시하기로 했다.

 

평동노회측도 지난 6 임시노회를 열고 목사를 제명키로 했다. , 공금 횡령 그와 관련한 재판은 계속 진행된다고 했다.

 

아울러 흉기를 휘둘러 세상을 놀라게 목사와 목사는 현재 병원에서 계속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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