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태교, 미리 배우면 성공하는 인생 된다
<결혼예비학교> 통해 부부를 배우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 광림교회
<결혼예비학교>는 1년에 2회(3월, 9월)로 진행되는 가정사역 프로그램이다. 유수한 전문 강사진과 함께 결혼생활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전문 강의와 실습을 통해 훈련한다. 이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인정하며, 인생의 걸음을 함께할 배우자와 완전한 연합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배운다.
제18회 결혼예비학교는 9월 12일과 19일, 2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광림교회 장천홀 1층 ‘예수와’ 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 20쌍의 예비부부와 함께 전문
강사진(김의수 재무설계사, 김예리 중앙대 교수, 전미영 가정전문강사, 이영규 청장년부 목사)의 강의로 진행된다.
아기와의 축복된 만남 <행복한 태교학교>
<행복한 태교학교>는 국내 전문 태교훈련기관인 맑은
샘 태교연구소 송금례 소장을 모시고 준비된 임신과 태교를 통해 아기의 신체적, 정서적, 영적 건강을 위한 태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행복한 임신과 축복된
만남이 될 수 있도록 태교와 출산 전문 강의를 통해 부모됨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이번 제16회 행복한 태교학교는 9월 6일, 13일, 20일, 3주간 매 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광림교회 본당 지하 1층 유아부실에서 20쌍의 예비부모와 함께 진행된다.
문의 : 02-2056-5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