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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예장웨신 제100회 총회, 신임총회장 정일량 목사 당선

JTNTV·2015.09.10 00:36

예장웨신 100 총회, 신임총회장 정일량 목사 당선

부총회장 () 전복수 목사. 신동근 목사, ()양덕심 목사 선출

 

웨신정기총회01-01.jpg

 

 

대한예수교장로회(웨신)총회는 지난 9() 오전 9시 용인 한화호텔&리조트에서 제100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일량 목사(향기로운교회)는 총대들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고 웨신총회 제15대 총회장에 당선됐다.

 

예장웨신총회는 97()~9()오전까지 교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웨스트민스터 정인창 총장을 강사로 초청 세미나를 갖는 가운데 화요일 오전 9시 성총회를 가졌다.

 

부총회장 정일량 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어 총회서기 전복수가 기도를, 회의록서기 신동근 목사의 성경(4:19~24)봉독과 연합노회 1+1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총회장 이영풍 목사는“우리가 세울 기념비”란 주제로 설교했다.

 

설교하는 총회장 이영풍 목사.jpg

 

 

이 총회장은 웨신인은 정체성과 자존심을 갖고 초심을 일치 않는, 한국 교회의 표준총회로서 굳게 서서 100회기에서 200회기를 향해 달려갈 것을 기원했다.

 

이어 1)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수도노회장 김춘택 목사(은천교회), 2)총회와 노회, 지교회를 위하여 중앙노회부회장 신경희 목사(주하나교회), 신학교를 위하여 대학노회장 박우재 목사((웨신대)가 특별기도를 했다.

 

웨신대 총장 정인찬 목사.jpg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정인찬 박사는 축사에서“웨신총회와 신학대학원대학교가 크게 성장하는 겨자씨 같은 분들이 될 것을 믿고 성장, 성숙, 확장으로 도약하는 총회가 될 것을 믿는다며 축하했다. 아울러 동 대학원은 성숙한 종들을 배출하기 위하여 예배는 물론 기도실을 만들어 개인 기도를 철저하게 훈련시켜서 미래교회가 요구하는 종들, 말씀과 성령과 기도로 무장하고, 자유주의신학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웨신이 지향하는 보수정통,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종들을 양육하기 위하여서 성숙한 종들, 생명을 내놓고 사명을 감당하는 종들을 양육하기 위하여 계획을 세워놓고 진행 중에 있다고 했다.

 

또한 정인찬 총장은 동대학원의 출신들이 타 총회에서 안수 받는 일들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동대학원 출신들이 웨신총회에 소속감을 두고 안수를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고 밝혔다. 또한 웨신출신을 우선하여 교수로 등용한다는 방침을 세워놓았다면서 웨신총회가 많은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할 수 있고 총회와 신학대학원 두 기관이 독수리 양 날개를 펼치고 비상하는 것과 같이 큰 비전을 갖자며 축사했다.

 

총회 총무 신언창 목사는 광고에서 제100회 총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면서 모든 총대들과 웨신대 교수, 내빈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총회장 이영풍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식집례 이홍규 목사.jpg

 

 

2순서로 고재만 목사의 기도로 증경총회장 이홍규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되었으며 3부로 성총회가 개회되었다.

 

100회기 성총회 15대 신임총회장과 신임원은 아래와 같다.

총회장 정일량 목사(중앙노회/향기로운교회), 부총회장() 전복수 목사(서부노회/주안교회), 신동근 목사(서울노회/햇빛교회), 부총회장()양덕심 목사(경성노회/새생명교회), 서기 하종우 목사(한서노회/바울선교교회), 부서기 이용규 목사(중부노회/예사랑교회), 회의록서기 박우재 목사(대학노회/웨신대), 부회의록서기 박노경 목사(수도노회/주는교회), 회계 김정욱 목사(서울노회/충일교회), 부회계 최선녀 목사(경향노회/소망교회), 감사 김춘택 목사, 허성인 목사, 이재갑 목사, 등이며, 총무 신언창 목사(연합노회/성암교회)는 유임됐다.

 

신임총회장 정일량 목사02.jpg

 

 

한편 신임총회장 정일량 목사는 JTNTV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미력하나마 하나님께서 부르신 것에 조금도 부끄럼이 없는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실 것을 믿고, 특별히 웨신대와 그동안의 성원했던 일들이 잘 정리가 되었다고 믿고, 정인찬 총장이 약속하신 것처럼 독수리의 양 날개가 되어 웨신대와 총회가 같이 갔으면 한다.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잘 붙들어 주실 것을 믿으면서 학교와 총회가 서로협력하고 잘 도울 수 있는 자그마한 조직이면 한다. 총회와 학교가 하나님의 사랑이 증거 되는 것이라며 총회장으로서의 소감을 피력했다.

 

 

의사봉전달01.jpg

 

 

신임원들.jpg

 

 

의사진행 정일량 총회장02.jpg

 

 

 

 

 

 

 

JTNTV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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