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보수 2015 교역자부부하계수양회 개최
2015 총회 수양회 주제 : 일어나 빛을 발하라
▲1부 예배를 마치고 단체기념촬영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7월 6일(월)~8일(수)까지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토비스콘도에서 3일간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아래 총회 교역자부부하계수양회를 개최하고 총회발전과 각 노회, 개교회의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갖는 등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1부 개회예배를 인도하는 준비위원장 전예희 목사(부총회장)
첫날 하계수양회는 오후 5시부터 접수를 받고 저녁 8시 준비위원장 전예희 목사(부총회장)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어 총회서기 임상국 목사의 기도, 총회임원의 특송, 총회장 이규필 목사는 사60:1절을 주제로“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1부 개회예배에 말씀을 선포하는 총회장 이규필 목사
이규필 총회장은 먼저 환영사 및 인사를 통해서“전도, 부흥, 목회가 열악한 때임을 지적하면서, 2700년 전 이사야 시대에도 지금처럼 큰 위기에 처한 것은 왕, 제사장, 선지자, 재판관, 백성들까지 하나님을 섬겼던 신앙이 다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당시 왕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고 향락에 도취되었으며 선지자들은 거짓 예언으로 백성들을 현옥했으며, 재판관들은 그릇 되게 행함으로 약자들의 혼을 더 멀게 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길을 찾아서 각종 우상숭배에 몰입하고 있을 때이다.
하나님께서 택한 선민들이 타락의 길로 곤두박질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위기를 기회로 타락을 회복으로 이끌기 위해 강한 책망과 권면으로 다가갔다. 사1:2~3절에‘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6절‘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위로부터 아래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썩어 있을 때, 사 1장에서 39장까지 그들의 죄 값으로 바빌론에 의하여 망한다는 계속된 경고였다. 그리고 40장~66장까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희망을 말씀하고 있다면서 오늘 우리들의 목회도 희망의 목회를 가져야 한다. 즉 소망, 미래를 향한 비전과 꿈을 갖자면서 우리 모두가 일어나자고 했다. 목회에 있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기도 줄만 붙잡는다면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새 힘을 얻는다고 말하고, 일어나 빛을 발하는 총회,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들어내는 총회, 우리 총회를 통해서 한국사회에 큰 힘을 발휘하는 역사,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며 말씀을 선포했다.
▲1부 개회예배에서 축도하는 호남노회장 김영국 목사
이어 총회회계 송인섭 장로가 헌금기도를, 증경총회장 윤석칠 목사의 축시, 대회총무 조영만 목사의 광고, 김영국 목사(호남노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상대 목사(대구노회 증경노회장),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민경임 목사(서경노회 부노회장), ?총회와 신학교를 위하여 이동철 목사(호남노회 서기), ?노회와 지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최철복 목사(대구노회 서기), ?수양회와 특별교육을 위하여 장수천 목사(대구노회)의 특별기도회가 이어졌다.
또한 합동보수 이규필 총회장은 7일 새벽기도회를 갖고 낮 시간에는 각 노회별 단합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저녁에는 정호석 목사(경남증경노회장)의 인도와 유기순 목사(경남노회 서기)의 기도, 특별강사 윤석칠 증경총회장의 인도로 특별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합동보수총회는 2015 교역자부부하계수양회가 8일 새벽 6시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폐회예배는 대회서기 김관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서경노회장 김주현 목사가 기도를, 증경총회장 서동기 목사는 계2:8~11절을 중심으로“실상은 네가 부자니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준비위원장 전예희 목사가 폐회를 선포하고, 대회총무 조영만 목사의 광고 후 한중노회장 김국태 목사의 축도로 예장합동보수 총회 2015년 교역자부부하계수양회를 마치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섬기는 목양지를 향해 발길을 돌렸다.
사진으로 보는 첫날 수양회 이모 저모
▲ 개회예배를 위하여 대표기도하는 임상국 목사(총회서기)
▲ 헌금기도 총회회계 송인섭 장로
▲축시낭독에 증경총회장 윤석칠 목사
▲광고하는 대회총무 조영만 목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김상대 목사(대구노회 증경노회장)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민경임 목사(서경노회 부노회장)
▲ 총회와 신학교를 위하여 이동철 목사(호남노회 서기)
▲ 노회와 지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최철복 목사(대구노회 서기)
▲ 수양회와 특별교육을 위하여 기도하는 장수천 목사(대구노회)
▲ 1부 개회예배에서 특별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좌로부터 총회장 이규필 목사, 부총회장 전예희 목사, 총회서기 임상국 목사, 대회총무 조영만 목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