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대신(석수) 제21차 중부노회장 곽동훈 목사 연임
노회장 곽동훈 목사 부노회장 장선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석수)중부노회(노회장 곽동훈 목사)는 지난 4월 21일(화)11시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벧엘교회(강정자 목사)에서 제21차 춘계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노회장 곽동훈 목사를 만장일치 유임시켰으며 부노회장은 장선진(은혜)목사가 선출되었다.
노회장 곽동훈 목사(행복의집교회)의 인도로 1부 개회예배가 진행되어 이영철 목사(애민교회선교사)가 기도를, 성경 엡 4:1-4절을 주제로 노회장 곽동훈 목사는“목회자로 부르신 이유”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노회장 곽동훈 목사는 성노회가 벧엘교회(강정자 목사)에서 개최됨을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회장은 설교에서 오늘 여러분들을 목회자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이유는 첫째 오늘 부르심에 깨닫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된 자라고 했다.
둘째로 겸손한 자, 온유한 자가 되자면서 목회자는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고 말씀으로 따라가는 목회자라고 했다. 하지만 오늘 많은 목회자가 있지만 겸손한 목회자가 적다면서 우리 중부노회 목회자는 겸손한 목회자가 돼야 할 것을 당부했다.
셋째, 사랑으로 화합하는 목회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사랑으로 성령으로 하나 되는 중부노회가 되자고 했다. 넷째, 평안함으로 변함없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중부노회가 되기를 기원하고, 노회장 곽동훈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성찬예식을 마치고 3부 중부노회 제21차 춘계정기를 개회하고 사무처리에 들어가 모든 보고와 안건을 다룬 후 임원선거에서 총대전원의 박수를 받는 가운데 노회장 곽동훈 목사가 유임됐다.
중부노회 제21회기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곽동훈 목사(행복의집교회), 부노회장 장선진 목사(성령기도원), 서기 백운성 목사(안산임마누엘교회), 부서기 장태범 목사(사랑의교회), 회의록서기 이동희 목사(서울영해교회), 부회의록서기 한창현 목사, 회계 박정숙 목사, 부회계 강정자 목사(벧엘교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