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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한기총, 2014년 신년하례예배 드려

지저스타임즈·2014.01.02 18:28

한기총, 2014 신년하례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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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 2() 오전 11 코리아나호텔 7 글로리아홀에서 3백여 명의 ,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강영선 목사(부회장)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의 인사말씀과 윤종관 목사(공동회장) 기도, 김진옥 목사(예감(웨슬레)총무) 성경봉독과 이만신 목사(증경회장) 설교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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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신년인사를 전하며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면 고통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즐거운 , 좋은 일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일은 묻혀버리고 가시 같은 일들만 언론을 통해 보도됨으로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잃어버린 같은 느낌까지 들었다 회고했다. 또한한기총은 좌파척결과 전교조 해체, 동성연애 반대를 해왔으며, 정부와 협력적인 관계 속에 일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말했다.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어려움과 고난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과 한기총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금년에도 한결같이 화합과 소통의 한기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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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 22-24절을 본문으로새해 새사람 새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이만신 목사는새해를 소중히 여기고 새해를 맞이할 각오와 결심을 가져야 된다우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람들이 되었다.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할 있었던 것은 성령의 감화가 있었기 때문이고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자리에 있게 해주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종들이 이라고 말했다.


 


이만신 목사는 사람이 되었으면 생활을 해야 한다. 성도들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해야 하며, 화평을 도모해야 한다면서무엇보다 화평을 깨는 자가 되어선 결코 된다. 새해에는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자. 그리고 성직자라면 함부로 듣거나 함부로 말해선 것이다. 모두 거룩한 성직자가 되자 권면했다.


 


축사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고위원은지난 교계는 여러 문제로 위기와 갈등에 직면했었다. 그럼에도 힘을 모아 필리핀 구호에 앞장서고, 서울역에서 1,0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파카를 입혀주시는 사랑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올해도 그런 사랑과 섬김, 도움이 필요한 곳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 곳에서 한기총이 역할을 다해 주길 바란다. 무엇보다 한반도 안보가 불안한 상황에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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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석
목사(명예회장) 격려사를 통해하나님의 사랑은 찢으시는 사랑이다. 부모는 사랑하는 자식에게 매를 대기 마련이라며한기총이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에서 때론 매를 맞고 찢겼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한 것이었다. 주님께서 우리를 싸매시고 어루만지셔서 위대한 작품으로 만들어 주실 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재 위원장의 격려사와 윤항기 목사(공동회장) 특송, 이건호 목사(부회장) 신년메시지 낭독이 있었고, 최명우 목사(총무) 광고와 조갑문 목사(공동회장) 오찬기도, 조경대 목사(명예회장)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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