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유만석 대표회장 한국교회를 위해 최선을 다짐
빛과 소금의 장로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소재 수원명성교회 본당에서 12월 11일(수)오전 11시 제31대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와 상임회장 황수원 목사(대구대신교회)의 취임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축제의 분위기 속에 진행된 취임예배는 최순영 목사(예장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김국경 목사(예장합동선묵 총회장)의 기도, 박남수 목사(예장개혁선교 총회장)는 성경봉독(수1:1~5절)하고, 장종현 목사(예장백석 총회장)는‘강하고 담대하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초창기부터 한국교회는 장로교회가 중심에 있었다“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시대적인 책임과 사명을 다하는 한장총이 돼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장로교 부흥, 연합과 일치(한교단다체제)를 위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한장총 대표회장 및 신임역원을 위해” 김철모 목사와 조갑문 목사, 박남교 목사가 특별기도를 했다.
아울러 한장총 제31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유만석 목사는 “빛과 소금의 장로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한국장로교의 재도약과 부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각 회원교단과 힘을 모아서 짧지만 1년, 한국교회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다짐했다.
이어서 박위근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와 김영주 목사(NCCK 총무),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진표 의원(민주당) 엄태용 수원시장 등의 축사와 김선규 목사(25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26대) 이종윤 목사(27대) 등이 격려사가 있었으며, 윤희구 목사(한장총 29대 대표회장)의 축도로 행사를 마쳤다.
유만석 대표회장은 백석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취득했다. 제42대 수원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으며, 예장백석 총회 제29대 총회장을 역임했다.
황수원 상임회장은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드웨스트 신학대학원 선교학박사(D.MISS) 학위를 취득했으며, 예장대신 총회장을 역임하고 대구시 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현 대구대신교회 담임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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