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보협, 8.15 해방 68주년기념 및 세법 세미나 열어
사)한보협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사진)는 8월 13일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1-1번지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홀에서 8.15 광복 68주년을 기념하고 세법, 본질원형회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1부 민정식 목사(사무총장, 세법위원회 회장)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어 이창희 목사의 기도, 박용희 목사가 출10:23절을 봉독했다. 특별기도에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신한철 목사, 본협의회 발전을 위하여 송태우 목사, WCC 반대 대책을 위하여 송춘길 목사 등이 기도한 후 사금열 목사(본협의회 법인이사)는“해방”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사 목사는 해방 68주년을 즈음하여 자유와 해방을 죄로부터 지켜주시기 위한 주님의 희생을 되새겨 주의 죽으심을 잊지 말고 기념하자고 했다. 이날 2부 순서로 지왕철 목사(상임고문), 민정식 목사(사무총장, 세법위원회 회장)가 강사로 나서 세법, 본질원형회복이란 주제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다.
한편 박동호 목사(상임회장)는 이날 기도문에서
‘우리 보수교단협의회를 사랑하여 주시고 오늘이 있기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옵나이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여 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삶과 생각도 변하여 가고 있고, 주님의 몸 된 교회에도 이러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세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주님께서 피 흘려 세우신 교회가 이와 같은 세대에서 법률 등을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여 불이익을 당하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오늘 저희 한국기독교 보수교단을 이 땅에 세우시고 주님께서 피 흘려 세우신 교회가 이러한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각종 (세법)세미나를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세우신 종에게 성령의 감동 감화로서 듣는 이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또한 듣는 이들에게는 역사하시어 그 어느 한 가지도 헛되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보수교단협의회를 세우시고 보수신앙을 지키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그리고 저희 보수교단 협의회와 산하 모든 총회와 지 교회들을 더욱 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세상에 빛을 발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주역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사 몸 버려 돌아가시는 데까지 내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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