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 69주년 제1회“생명의 강 기도회”열어
인천 남구 숭의동에 위치한 등불교회(담임 곽영민 목사)에서 예장(에녹)총회, 에녹부흥사관학교, 에녹부흥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8.15 광복 69주년 제1회 ‘생명의 강 기도회’”를 은혜롭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 순서자로는 사무총장 김 이사야 목사가 사회를, 에녹부흥사관학교 이사 주찬양 목사가 기도를, 3개 단체의 총 대표 곽영민 목사가 출3:7-12절을 본문으로 “민족의 고통을 들어주신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광복절 69주년 기념 메시지를 선포했다.
<=(사진) 대표회장 곽영민 목사는 설교에서 나라가 없는 서러움을 당한 이스라엘과 우리나라는 비슷한 점이 많다고 전하며, 나라가 안녕해야 신앙생활도 잘 할 수 있다고 전하며, 공휴일이니까 그냥 쉬거나 야외로 다니는 것 보다 3개 단체가 화합하여 국가의 기념이 되는 날에 한데모여 기도회를 갖는 것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며, 권장할만한 일이라고 하였다.
과거 애굽의 압제에서 고통당하고 있으면서 하나님께 자유를 갈망하며 부르짓는 이스라엘의 기도와 눈물을 보고 들으사 인간 역사에 개입하시어 출애굽의 역사를 이루시고, 그들과 함께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일제의 압제로부터 건지사 이 나라에 광복을 주시고, 오늘날 큰 발전을 이루게 하셨다고 전하며, 일제의 만행을 잊지 말고 기억하되, 그 영혼들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가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안녕과 통일을 위하여’, ‘한국교회를 위하여’, ‘에녹총회와 부흥사관학교와 부흥사회를 위하여’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1회로 그치는 것이 아닌, 내년에도 3개 단체가 연합하여 3.1절과 6.25 기념일에도 “생명의 강 기도회”를 갖기로 하였다.
인천지사 김 이사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