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정통총회 신년하례회 연합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총회장 양정섭 목사)는 2014년 1월 20일 11시 평안교회에서“행복한 새해의 생활”이라는 주제 아래 총회 회원들이 모두 모여 신년하례식과 연합예배를 드리고 새해에도 더욱 헌신할 것을 새롭게 다짐했다.
예장정통총회는 금년으로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총회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선교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문화 선교 사업을 펼치기로 하였다.
이날 신년하례식 및 예배는 정통총회의 상임총무 임정태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중앙노회장 이영춘 목사의 기도와 중부노회 노회장 임정태 목사의 고전 15장 58절을 봉독하고, 수원노회의 노회장을 비롯한 노회의 임원과 노회원들의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총회장 양정섭 목사가“행복한 새해의 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으며, 새해에는 규모 있는 생활과 견고한 생활 속에 흔들리지 말고 열매 맺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매사에 협력하며 감사하는 한해가 되고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고 마지막 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성령충만한 행복한 한해가 되자고 강조하였다.
총회장 양정섭 목사는 신년사에서‘교단의 50주년(희년)을 맞이하여 교회가 더욱 전도와 선교에 박차를 가하여 무엇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총회로 더욱 거듭나자고 강조를 하고, 총회의 회원 목회자들은 덕담을 나눈 뒤 남부노회 노회장 양성국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식 예배를 마쳤으며, 총회와 신학교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총회임원회, 정통총회신학교 운영이사회, 각노회 임원 등이 참석하여 정통총회신학교 부흥과 발전을 위한 연석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목회자연수원 무료 강좌를 개최하여 양성국 박사의 강의 등을 통하여 목회자들의 신학적 자질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으며 1년 중 교단을 초월하여 매월 셋 째 주에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했다.
금년 특히 각 노회와 지 교회들에 대한 공문 수발에 문제점이 논의 되어 새주소 표기(도로 명 주소) 수정에 만전을 기할 것을 양정섭 총회장은 지시하였으며 1~2월경에 발급되는 교회별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및 6월말까지 기부금명세표에 대한 세무서 보고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고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