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바라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나이다. 간절함이 마음에 가득하다 어둠속에서 시작한 기도가 아침을 맞…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나이다. 간절함이 마음에 가득하다 어둠속에서 시작한 기도가 아침을 맞…
미소가 없는 얼굴 언젠가 커다란 바위에 양각으로 조각되어있는 석가모니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태양이 일정한 각도에 도달하게 되면 희미하던 석가모니의 얼굴에…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영적으로....보여지고 들려지고 느껴지는 모든 것들이 답답하고 혼란스럽습니다. 나름대로 하나님께 구하고 부르짖어 보기도 하지만 답답함은 쉽게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남보다 엄청난 것들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까지도 더 많은 것을 가지고자 하는 열망만은 절제가 안 되는가 …
그리움 “鄕愁” 새로운 한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더불어 나이도 한살이 더 늘었네요. 60대 중반이면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00세 시대라는 말이…
하루가 저물어 가고, 가을이 저물어 가고, 한 해가 저물어 가고, 한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에서 국회가 정해주는 일정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
모든 곳에는 저마다 법칙이 있다.꼭 정해서 알리지 않아도 통상적으로 이해되고지켜지는 상식이도 있다.그 상식이 지켜지지 않으면규칙과 법을 내 세우게 된다.하지만 상식이 통하지 않는 …
예수님께서는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농부가 과수원에 과일나무를 심는 이유와 목적은 오직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바로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계절이 더 추워지기 전에 나무는 스스로 잎을 떨군다. 스스로 주변을 정리하며 호된 추위를 견딘다. 앙상한 가지만 남았을 지라도 본질을 잃지 않는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읽는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