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믿고 살아 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래전에 찍은 사진을 뒤적이다가 언뜻 사진 한 컷이 눈에 들어 왔다. 작은 새가 사람 손에 있는 먹이를 먹기 위해서 손에 날아와 앉는 모습의 사진이다. 겁이 많은 새지만 자기를…
오래전에 찍은 사진을 뒤적이다가 언뜻 사진 한 컷이 눈에 들어 왔다. 작은 새가 사람 손에 있는 먹이를 먹기 위해서 손에 날아와 앉는 모습의 사진이다. 겁이 많은 새지만 자기를…
지긋지긋한 코로나는 언제 끝이 나려나 경제난으로 자영업자들의 한숨소리는 커져만 가고 정치권의 거짓과 비방과 욕설로 국민들은 지쳐가는데 한파와 폭설까지 겹치면서 이웃간의 정까…
팔색조는 여덟가지 색을 가진 새라고 해서 팔색조라고 부른다. 우리 나라에서는 쉽게 보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대단히 아름다운 새이기도 하다. 흔히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가…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면 천사가 사도 요한을 크고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가…
요즈음 우리는 60대나 70대 정도의 사람들을 보고 노인이라 부르기가 어색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남자 여자를 막론하고 어찌 그리 젊어 보이는지... 그래도 나이를 먹는…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146:1~2> 코로나로 안하여 많은 사람들이 실의에 빠져…
어두울수록 진가가 발휘됩니다. 캄캄한 밤 망망대해에서 가장 반가운 것은 등대일 것입니다. 불을 밝히기 시작하는 등대를 보며 어두워질 세상을 봅니다. 빛을 잃어가는 세상에…
호스피스 병동 입구 인생의 끝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돕는 이들에게 당부하는 글귀가 마음을 흔든다 의사와 간호사와 그리고 봉사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글이 매일 그 문구를 대면하는 …
무심하게 살면 모르지만 찾아보고 세어보면 받은 복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의 피로 죄 가운데에서 건짐을 받고 겸손함과 순종으로 다가가면 언제든지 안전하게 보호되고 …
낮에 하는 말은 새가 듣고 밤에 하는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굳게 걸어 잠그고 담을 높이 쌓고 철옹성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보는 이가 있다 숨어서 하는 일도 남의…
믿음을 선물 받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이 부활의 신앙이다 그 날을 기대하며 부활절을 맞이한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지나면서 그리스도를 깊은 묵상하고 예수님의 고난을 몸과…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는 명언을 떠올리며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는 가룟유다를 생각해 본다. 그 비겁함이 우리로 진실을 깨닫게 한다 진실을 말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