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넷째 주일「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지지 않겠다는 약속의 노랠 부릅니다” “눈물 나는데 / 슬퍼지는 이유를 몰랐던 건 / 나를 대신해 / 아파하는 너를 몰랐던 일 / 내 마음 내 어둠 무겁지만 / 내 …
“지지 않겠다는 약속의 노랠 부릅니다” “눈물 나는데 / 슬퍼지는 이유를 몰랐던 건 / 나를 대신해 / 아파하는 너를 몰랐던 일 / 내 마음 내 어둠 무겁지만 / 내 …
동산 안의 나무들과 시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솔(아)4:13-15) 주님은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라’ 하십니다. 이는 오직…
“둘이 하나가 되리라” 주경란통일선교사 겔 37:16–17 ‘너 사람의 아들아, 또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의 동료 이스라엘의 자손을 위하여, 라 쓰고 그…
“저는 끝까지 상생과 화합을 심을 것입니다” 저는 요즘 염증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작년에 고 문정남 장로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뒤통수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
목사코너-477-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 (솔(아)4:12)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주님은 우리들을 ‘나의 신부야’ 로 먼저 부르십니다(아4…
“그때의 눈물, 지금도 주소서” - 추석을 맞아 가난하고 외로운 신학생 전도사 시절, 백암교회를 개척하며 겪었던 애틋한 일화가 담긴 칼럼을 재게재합니다. - 추석만 돌아오면 가슴이…
나의 신부야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솔 4:11 / 누구에게 ‘나의 신부야’ 라고 주님이 부르실까요? 이는 흰옷 입은…
히에라볼리 언덕에서 ◀ 소사(小使) 김영주 몸서리 치는 핍박이 있었더냐 견디기 힘든 유혹이 있었더냐 그대 마음에 섰던 십자가 무너지고 그대 마음은 기댈 언덕도 없구나 …
“빗소리처럼, 풀벌레 소리처럼” 지난주 화요일 저녁에 몸은 피곤한데도 비를 맞고 산행을 하였습니다. 왜냐면, 우리 교단의 여러 산적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정…
그리스도의 것은 아브라함의 씨다 주사랑교회 장한국 목사(예장진리 총회장/CJN TV명예이사장) 갈 3:26-29 이씨, 김씨, 박씨의 한국인 이방인인 우리가 어찌 중동지방에 살았던…
“매미처럼 처절하게, 풀벌레처럼 고요하게” 화요일 저녁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산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광현 목사님이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서 혼자 먼저 걸어갔습니다. 그러던…
살아서는 백년을 못 살아도 김훈의 소설 <하얼빈>이 안중근 의사를 다시 대중들에게 오늘의 자리로 불러내었습니다. 나는 김훈의 책과 상관없이 안 의사가 남기신 …